[인천 베이비페어] 생활낙원, 아가드 스토리 안전가드 선봬

취재2팀 2014-10-24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생활낙원은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9회 인천 베이비 &키즈페어'에 참가해 아가드 스토리 안전가드를 선보였다.

국내 최초 특허받은 발포공법으로 제조돼 쿠션감과 충격흡수가 우수하며, 특수 섬유층을 사용해 열, 습기에 의한 수축이 거의 없는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우수한 품질의 국내 제조 제품이다.

한편, 세계전람과 인천도시공사가 주최하는 '제9회 인천 베이비 &키즈페어'는 '인천 로맨스(엄마로 맨 처음 만나는 스토리)'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며 출산을 앞두고 있는 임신부부터 교육을 걱정하는 엄마들을 대상으로 140 여개 브랜드 , 360 여개 부스 규모로 선보인다

또한 , '출산'과 '교육 ' 테마를 분류해 하나의 전시장을 '용품관'과 '교육관'으로 분할 배정함으로써 관람객으로 하여금 관심 있는 카테고리를 쉽게 비교·분석할 수 있도록 편리한 구조로 운영된다 .

→ '인천 베이비&키즈페어'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김상갑 기자

-

Global News Network 'AVING'

 

라이프 기사

YKBnC는 소르베베 서브 브랜드 쁘띠몽에서 벌집 구조의 3D매쉬를 활용한 쿨매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청소년 통계에 따르면 2016년 서울시 청소년 인구는 1,706천 명으로 2010년 대비 15% 감소했음을 알 수 있다.
세계 속에 K-Beauty를 선도하는 아미코스메틱이 중국상해에 별도의 디자인 스튜디오를 설립하고 적극적인 왕홍마케팅에 임한다.
불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가성비를 넘어 가용비가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주목 받고 있다.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센터는 25일 오후 8시 30분부터 9시 30분 한 시간동안 진행되는 지구촌 전등 끄기 행가 "어스아워 2017"에 참여할 예정이다.
캔암코리아는 3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부산 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