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베이비페어] 스칸디아, 북유럽풍 심플 테이블 선봬

취재2팀 2014-10-24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스칸디아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9회 인천 베이비 &키즈페어'에 참가해 북유럽풍의 가구를 선보였다.

40여년간 원목가구를 만들어 온 스칸디아는 북유럽의 추운 지역에서 자란 좋은 목재와 국내 최고의 기술자들이 정성들여 만들어 내는 제품들로 국내 가구 시장에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고 리드하는 브랜드라고 관계자는 설명한다.

콘셉트에 걸맞은 디자인과 내구성을 자랑하는 스칸디아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심플하면서도 실용적인 디자인의 테이블을 선보였다. 화이트톤, 민트톤의 테이블은 아이들의 시안성을 편안하게 하는 장점이 있다.

한편, 세계전람과 인천도시공사가 주최하는 '제9회 인천 베이비 &키즈페어'는 '인천 로맨스(엄마로 맨 처음 만나는 스토리)'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며 출산을 앞두고 있는 임신부부터 교육을 걱정하는 엄마들을 대상으로 140 여개 브랜드 , 360 여개 부스 규모로 선보인다

또한 , '출산'과 '교육 ' 테마를 분류해 하나의 전시장을 '용품관'과 '교육관'으로 분할 배정함으로써 관람객으로 하여금 관심 있는 카테고리를 쉽게 비교·분석할 수 있도록 편리한 구조로 운영된다 .

→ '인천 베이비&키즈페어'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김상갑 기자

-

Global News Network 'AVING'

 

라이프 기사

포브는 '제 31회 베페 베이비페어'에서 매직홀포켓 적용한 기저귀 가방 '마미아'를 첫 공개했다.
팀벅2가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에서 전속모델인 서강준의 팬사인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뉴나가 신규 상품군인 프리미엄 카시트 라인업을 모두 갖추며, 이번 코엑스 베이비페어에서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포브는 '제 31회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가해 무게 365g의 초경량 슬림 아기띠 '에버'를 선보였다.
포브는 '제 31회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가해 캐리어 수납 방식의 기저귀 가방 '루미'를 첫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