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베이비페어] 잉그리시 에그, 영∙유아 영어 학습용 프로그램 '드라마 파닉스' 선보여

신두영 201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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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시 에그(www.englishegg.co.kr)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9회 인천 베이비&키즈페어'에 참가해 영∙유아 대상 파닉스 학습용 프로그램인 '드라마 파닉스(Drama Phonics)'를 선보였다.

이번 인천 베이비페어에서 선보인 드라마 파닉스는 딱딱한 문자와 단어 학습 위주의 지루한 파닉스 교육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드라마' 형태로 소개했다. 특히 에피소드로 구성된 스토리와 친근하고 개성 넘치는 다양한 등장인물들의 생동감 있는 대화로 꾸며진 드라마를 통해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영어를 습득하도록 돕는다.

또한 각 편의 드라마 속에는 목표 음가가 포함된 어휘들이 충분히 녹아 있어 영어의 소리와 의미를 자연스럽게 터득할 수 있다. 이런 다양한 매체를 통해 아이들은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어 자연스럽게 영어 환경에 몰입해 말하기와 읽기 수준이 높아진다.

드라마 파닉스는 책 72권(드라마 북, 사운드 북, 사운드 북 스티커, 워크북, 스크리블 북), 알파벳 차트 1장, 사운드 카드 285장, 오디오 CD 23장, 전체 노래 CD 2장, 전체 드라마 CD 1장, EGG Pen Card 1종, 부모가이드 1권, 콘텐츠가이드 1권, 플링보드 1개, 플링백 1개, 플링플링 1개(별도 구매), EGG Pen 1개(별도 구매)로 구성돼 있다.

한편, 세계전람과 인천도시공사가 주최하는 '제9회 인천 베이비 & 키즈페어'는 '인천 로맨스(엄마로 맨 처음 만나는 스토리)'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며 출산을 앞두고 있는 임신부부터 교육을 걱정하는 엄마들을 대상으로 140 여개 브랜드 , 360 여개 부스 규모로 선보인다.

또한, '출산'과 '교육' 테마를 분류해 하나의 전시장을 '용품관'과 '교육관'으로 분할 배정함으로써 관람객으로 하여금 관심 있는 카테고리를 쉽게 비교•분석할 수 있도록 편리한 구조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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