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물산업전] 이오렉스, 탄소전극 이용한 친환경적 수 처리기

이해선 201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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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렉스(대표 조태현, www.iorex.co.kr)는 22일(수)부터 24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물 산업전(WATER EXPO KOREA 2014)'에 참가해 탄소전극을 이용한 이온화식 수처리기 '이오렉스'를 선보였다.

이온화식 수처리기 '이오렉스'는 물이 통과하는 배관에 연결, 설치하면 녹, 스케일, 슬라임의 형성을 억제 제거하여 배관을 청결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다.

물이 '이오렉스'를 통과할 때 특수카본과의 마찰로 발생되는 정전기를 흡수하여 전하가 높아지면 바깥 쪽의 핵 전자를 방출하면서 하전을 띠게 된다.

이 때 강한 정전기장이 형성되며 물의 성질을 이온 활성수로 전환한다. 이러한 방식은 환경에 유해하고 처리방법이 복잡한 기존 화학처리 방식과 달리 물의 유체흐름을 동력으로 사용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친환경적이다.

또한 '이오렉스'는 설치가 간편하고 생체 친화성이 높은 소재인 카본을 사용하여 안전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한 번의 설치로 반 영구적 사용이 가능하며 수압의 감소가 없고 국내외 수질에 적합하다.

한편,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공동주최하고 엑스코(EXCO)와 한국물포럼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물 산업전'은 세계적 물 기업들이 공식후원 및 참가하는 유일한 한국 물 관련 행사로, 정부기관 단체 및 공공기관, 베올리아워터코리아, GS건설, 한국수자원공사, 제일모직, 도레이첨단소재, 로얄정공, 도화엔지니어링 등 물 전문 기업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 '대한민국 물산업전'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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