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th IT Show 영상] 디게이트, 스마트 관절동작분석시스템 'RehabMaster' 선봬

취재2팀 201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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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게이트(대표 이성균, www.rehabmaster.co.kr)는 27일(월)부터 29일(수)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헬스IT융합전시회(Health IT Show 2014)'에 참가해 스마트 관절동작분석시스템 '리햅마스터(RehabMaster)'를 선보였다.

디게이트는 2000년 창업하여 지난 10여년간 체감형, 기능성 게임 개발을 전문으로 해온 ICT 전문 기업이다. 2010년부터 u-Healthcare 사업을 회사의 차세대 핵심 사업으로 추진하여 4년여간 u-Healthcare 관련 대형국책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쌓아온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양대병원 등 국내 주요 의료기관들과 협력해 2014년 스마트 관절동작분석시스템인 'RehabMaster'를 개발했다.

RehabMaster는 뇌졸중이나 근골격계 환자들의 재활을 위해 개발된 스마트관절동작분석시스템이다. 센서 등의 부착 없이 재활이 필요한 환자의 관절가동범위(ROM), 근력, 근지구력 등을 원터치로 간편하게 측정할 수 있으며, 그에 맞는 재활운동에 대한 교육, 훈련뿐 아니라 개인 맞춤형 재활 게임을 통해 지루하고 반복적인 재활 훈련을 재미있고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재활 분야의 기존 외산 동작분석장비에 비해 도입 비용이 저렴하여 경제성이 뛰어나고, 2평 정도의 좁은 공간에서도 활용이 가능하여 종합병원, 요양병원뿐 아니라 재활의학과, 정형외과 등 각급 의원, 보건소 등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RehabMaster는 지난 2013년 7월 3D IR Depth camera 기반 시스템으로서는 세계 최초로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 및 GMP 허가를 받았다. 3년여가 넘는 기간 동안 RehabMaster에 대한 임상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2014년 하반기부터 국내에서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며, 2015년 하반기 미국 등 해외 주요 시장에 진입할 계획 이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벡스코와 코트라가 주관하는 이번 'Health IT Show 2014'는 헬스케어 산업의 글로벌화와 인구 고령화 등으로 인한 시장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기존 헬스 산업과 IT 기술 융합으로 새로운 고부가가치 헬스 상품 및 서비스 개발을 목적으로 개최됐다.

→ '2014 헬스IT융합전시회' 기사 보러가기


정장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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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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