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지인', 전통미 살린 주방가구 '에코 블랙' 출시

윤주희 200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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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LG화학(대표 김반석)은 Z:IN(지:인, www.z-in.com)을 통해 장인정신과 수공예적 감성을 살린 고품격 주방가구 '201 에코 블랙(Eco Black)'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주방가구 '201 Eco Black'은 LG계열사간 디자인 시너지 창출을 위해 출범한 'LG디자인협의회'를 통해 엘지전자와 엘지생활건강, 엘지화학 3사의 디자이너들이 공동으로 작업해 제작된 작품이다.

국내 수입되고 있는 유럽 수입 주방가구에서는 느낄 수 없는 한국 전통의 장인정신을 느낄 수 있는 외관을 비롯해 첨단 빌트인 가구, 신소재 등의 하이테크 기술의 조화를 추구한 것이 이번 주방가구의 특징이다.

LG화학 IS사업담당 한용남 차장은 이번 제품 개발과 관련해 "LG화학이 인테리어 자재 개발을 통해 모토로 삼고 있는 건강, 네이터, 에코 등의 요소를 고려했다"며, "고객들이 '가구'를 떠올릴 때 단순히 목재로 만든 제품이 아닌 기술과 감성의 총합체로 인식하도록 하기 위한 목표 아래 제품을 개발했다"고 전했다.

(사진설명: 인간 문화재 '목가구 명장' 조석진 선생이 직접 옻 착색기법을 쓰고 천연원목을 사방탁자 짜맞춤법에 적용해 핸드메이드로 제작했다)

(사진설명: 광섬유 대리석(Luccon) 상판을 적용해 가스렌지 및 쿡탑 사용할 때와 사용 전, 후의 잔열량이 상판에 매입된 LED 조명을 통해 적색 라인으로 나타난다)

(사진설명: 수납장 내부와 수전에 설치된 LED 조명, 도어 외관에는 지인 주방가구만의 차별화 공법으로 개발한 '라운드 글라스 인쇄' 기술을 적용했다)

(사진설명: LG의 최첨단 빌트인 가전으로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함과 동시에 사용자 편의를 높였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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