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서 HD급 라이브 생방송 즐긴다

구양란 2009-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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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디디오넷(대표 강용일)은 유시티(u-City) 사업에 최적화 되고 멀티, 유니캐스트, 오버레이, 멀티캐스트 등 모든 형태의 스트림(Stream)을 지원하는 실시간 생방송 소프트웨어 '씨라이브(SeeLive) HD'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설명: 실시간 생방송 솔루션 '씨라이브' v2.0 화면)

회사측에 따르면 씨라이브 HD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IPTV-CUG 또는 유시티 포털 시스템의 핵심 소프트웨어로써, 고가의 하드웨어 기반 송출장비를 대체해 연간 200억 규모의 수입대체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미 디디오넷의 Live 솔루션은 KT의 차세대 VPN 서비스인 Multicast VPN의 LIVE 방송 플랫폼으로 채택돼 상용화 단계에 있으며 GS인증 및 2008년 신소프트웨어 상품 대상을 획득한 IPTV CMS(제품명: SeePoster v2.0)솔루션과 함께 올해 초 고양, 파주, 양평 등 지자체 IPTV 시스템으로 구축돼 현재까지 약 200개 공공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다.

디디오넷 강용일 대표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IPTV가 막 상용화를 시작한 만큼 방송통신사업자 간에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가 발생할 것"이라며, "이번 신제품 출시를 발판으로 향후 다양한 형태의 방송 콘텐츠가 IP를 통해 HD급 고화질로 서비스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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