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큐코리아, LCD 모니터 'G 시리즈' 출시

지혜란 200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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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벤큐코리아(대표 최종성, www.BenQ.co.kr)가 새로운 16:9 비율 모니터 라인업인 G 시리즈를 출시한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G 시리즈는 G2411HD(24인치)와 G2410HD(23.6인치), G2220HD(21.5인치), G2020HD(20인치), G920HD(18.5인치)로 총 5종이다. 21.5인치 이상은 1080P 풀HD 해상도를 1:1 픽셀 매칭해 고해상도 영상을 또렷하게 보여준다.

G2411HD는 24인치 제품으로 G 시리즈 중 유일하게 HDMI단자(1.3버전)가 달렸으며, 사용편의성, 안정성, 환경 친화성을 고려해 수여하는 TCO'03 마크를 받아 사무환경에도 적합하다.

다른 G 시리즈와 달리 베젤 부분이 무광이어서, 유광 베젤에서 발생하는 조명 반사와 같은 간섭이 없어 눈이 더 편한 것이 장점.

G2410HD는 23.5인치 제품으로 크기는 24인치와 거의 같으면서 굳이 HDMI가 필요하지 않은 풀HD 사용자에게 적합한 모델이며, 21.5인치 제품인 G2200HD 역시 풀HD를 지원한다.

또 저전력 모델인 20인치 G2020HD와 18.5인치 G920은 에너지 소비를 약 40%까지 낮춰 전기요금은 물론 이산화탄소 배출까지 줄여 친환경적이다.

특히, 벤큐의 모든 G 시리즈는 40,000:1의 높은 동적명암비와 HDCP를 지원하며, 영상보정기술인 센스아이가 탑재됐다.

한편, 벤큐코리아는 21.5인치 이상의 제품에는 무결점 정책을 실시하고 있으며, 크기와 상관없이 전국 픽업 서비스를 1년간 무상으로 진행, 수리기간에는 대체 모니터를 지급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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