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턴바스, 카림 라시드가 디자인한 TV욕조 선보여

윤주희 2009-03-28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Seoul Living Design Fair 2009') -- <Visual News> 새턴바스(대표 정인환, www.saturn.co.kr)가 욕실 제품의 디자인력을 강화하며 욕실업계에서 차별화된 이미지를 꾀하고 있다.

새턴바스는 3월 25일부터 29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세계적인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Karim Rashid)가 디자인한 TV 욕조를 비롯해 국내 최초로 액상 아크릴 레진 소재의 세면볼, 도기 등을 선보였다.

제품 제작에 있어 디자인 강화에 주력하고 있는 새턴바스는 이를 바탕으로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으로의 시장 확대도 꾀하고 있다. 이에, 리빙디자인페어에서 선보인 제품에 이어 카림 라시드와 공동 작업으로 디자인한 'KOUPLE' 등 다양한 모델을 독일 등에 공급할 예정이다. KOUPLE는 2009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제품이기도 하다.

국내 대림산업, 대우건설, 삼성건설 등 국내 대표적인 건설사 등과 차별화된 욕실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새턴바스는 지속적으로 브랜딩 인지도 확산 및 디자인력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문의: 02-3416-1400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