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문양의 VIP 고객용 원형 USB메모리 인기

심범석 2009-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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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신명디지탈(대표 박부근, www.zyrus.co.kr)은 무형문화재 공예가 류준기 선생이 디자인한 자개를 이용해 제작한 USB메모리 '소울(SOUL)'을 출시했다.

'꽃당초'와 '천년학', '호전봉', '보상화', '호전봉 블랙' 등 다섯 가지 전통 문양으로 다지인되어 더욱 고급스러운 이 제품은 2007년 인기를 끈 USB메모리 '반디'의 후속제품. 슬라이딩 방식으로 제작돼 기존 제품보다 부드럽게 조절해 사용할 수 있다.

신명디지탈 박범천 이사는 "대부분의 기업에서 직사각형 모양의 USB메모리만 출시할 때 최초로 둥근 USB메모리 '반디'를 출시해 주목을 받았다"며, "한국 전통 공예가 류준기 선생과 손잡고 외국인과 VIP 임원들에게 어울리는 USB메모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또한, "2월말 출시된 이 제품은 외국인 방문객이나 은행, 기업의 VIP 고객 선물용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덧붙였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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