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T Korea 2014] MDS 테크놀로지, IoT 단말 플랫폼 'NEO-W200 선보여

이윤 201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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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S테크놀로지(대표 이상헌, www.mdstec.com)는 '2014 사물인터넷 진흥주간'의 일환으로 5일(수)부터 7일(금)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4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IoT Korea Exhibitiom, 이하 IoT Korea 2014)'에 참가해 IoT 단말 플랫폼 'NEO-W200'과 이들을 클라우드에서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 플랫폼을 선보인다.

이 회사는 1994년 설립된 국내 1위 임베디드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IoT 단말 플랫폼 'NEO-W200'은 이동통신을 기반으로 한 게이트웨이로 운송 트럭이나 버스 등 법인 차량의 위치 관제에 사용되는 시스템이다.

저전력 무선 센서 및 액츄웨이터가 적용되는 근거리 통신 네트워크(IEEE802.15.4)와 연동해 다양한 IoT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단말 플랫폼으로 스마트홈, 공장 자동화, 헬스케어.바이오, 공공 시설물 관리 등 여러 분야에 적용될 수 있다.

UART 2개, GPIO 6개가 내장돼 있어 외부 장치와 연동 가능하고 소켓 방식 이외에도 Web,SMS 등 다양한 관제를 지원하며 문제 발생 시 원격으로 A/S도 가능하다.

MS사와 협력 관계를 통한 마이크로소프트 Azure 클라우드 플랫폼 기반의 시스템(ERP, CRM 등)들과의 연동을 고려해 사용자들이 언제 어디서든 자신이 관리하는 무선·유선 디바이스를 원격에서 모니터링하고 위치 추적이 가능하게 했다.

또한 본 단말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상용 서비스를 위해 차기 IoT 경량 프로토콜로 각광받고 있는 CoAP, MQTT 및 lwM2M 기능을 추가로 구현할 예정이다.

한편 '사물인터넷 진흥주간'은 사물인터넷에 대한 일반 국민, 기업 등의 관심과 참여를 극대화하고 사물인터넷에 대한 효과적인 홍보를 위하여 미래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주최하고, 전자부품연구원(KETI),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 등 사물인터넷 관련 8개 기관이 공동 주관하는 행사이다.

5일(수)부터 14일(금)까지 총 2주간 진행되는 '사물인터넷 진흥주간'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전시는 시스코, SK텔레콤, KT 등 9개국 144개 업체가 참가해 총 290부스 규모로 사물인터넷 관련 다양한 제품과 솔루션들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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