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Musikmesse 2009] 이고시스템, 콤팩트 믹서 '아이밴드' 선보여

윤주희 2009-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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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FURT,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Musikmesse 2009') -- <Visual News> 이고시스템(대표 임창수, www.esi-audio.co.kr)이 4월 1일부터 4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음악전시회인 'Musikmesse 2009'에서 자사의 특허기술인 EWDM을 활용한 믹서 '아이밴드(iBand)'를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

'아이밴드' 애플리케이션은 초보자가 손쉽게 MP3 등의 음원을 플레이하면서 자신의 연주나 노래를 컴퓨터에 녹음할 수 있는 이고시스템만의 콤팩트 소프트웨어 믹서기기이다.

또한 회사측은 이번 전시회에서 세계 최초로 USB2.0 Audio Class를 지원하는 Xtreme USB 솔루션을 비롯한 샤먼 기타, 애티튜드 앰프 등 ESI 제품 2009년 라인업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창업 당시부터 10여 년간 Musikmesse에 참가해 온 이고시스템은 매출의 상당 부분을 창출하고 있는 나라 독일을 헤드쿼터로 삼고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올 1월에 미국 애너하임에서 열린 NAMM에서 미국 최대 악기몰인 기타센터의 인터넷몰 뮤지션즈프렌드(Musician's Freind)와 공급 계약을 맺는 성과를 이룬 이고시스템은 이에 부응하여 이번 Musikmesse에서도 딜러망 확충 등의 성과를 이룰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 02-2164-9800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Musikmesse 2009' : Esther Yoon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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