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 연상시키는 타악기 'Caisa' 전시

윤주희 200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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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FURT,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Musikmesse 2009') -- <Visual News> Afroton社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적인 악기전시회 'Musikmesse 2009'에서 독특한 디자인의 타악기 'Caisa'를 선보였다.

Caisa는 핸드메이드 제품으로 완성되기까지 4개월 동안 기다려야 할만큼 제작에 심혈을 기울여 가치가 높은 타악기다. 지난해 뮤직메세에서 처음 선보인 이래 지속적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어린이부터 전문가에 이르기까지 모두 연주가 가능하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Musikmesse 2009' : Esther Yoon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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