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큐, 2009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15개 수상

심범석 200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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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벤큐(www.BenQ.co.kr)는 올해 자사의 15개 제품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수상 제품인 LCD 모니터 E2400HD, 조이북 R47과 P53, 올인원PC, 디지털카메라 C850은 벤큐 라이프스타일 디자인 센터군이며 나머지 10개 제품은 처음으로 LED 조명 시장을 겨냥하여 내놓은 5가지 LED 조명등과 퍼스널 헬스케어기, 디지털 포토 스캐너, MID, 블루투스 휴대폰과 디지털 액자 등 퀴스다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센터군 제품이다.

벤큐의 두 디자인 센터를 이끄는 맨프레드 왕은 "벤큐는 2002년부터 200개가 넘는 국제 디자인상을 수상했고, 작년에도 11개 제품이 레드닷 디자인 상을 수상했다"며, "벤큐의 동서양을 넘는 디자인 철학과 섬세함, 사용 편의성이 정교한 기술과 만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소비자 지향적인 아름다운 제품을 만들게 된다"고 전했다.

특히 LCD 모니터인 E2400HD는 일본에서 굿디자인상을 수상했으며, 같은 시리즈 21.5인치 제품은 하반기 컴퓨터 부분 판매 1위 '베스트 프러덕트'도 수상했다. 현재 각 나라별 16:9 모니터 중 인기모델이다.

벤큐의 올인원PC는 데스크톱과 모니터, 스피커, 웹캠, VoIP전화기(옵션) 등이 하나로 구성된 제품으로 'nScreen'이란 명칭으로 국내에도 조만간 선보일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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