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도 비켜가는 벤큐 단초점 프로젝터, 학교서 인기

최민 2009-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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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벤큐코리아(대표 최종성)가 지난해 말 선보인 단초점 프로젝터 'MP771'로 학교 시장을 공략해 나가고 있다.

타사 동급 제품보다 밝은 강점을 무기로 한 벤큐의 단초점 프로젝터 'MP771'은 짧은 투사거리가 특징으로, 발표자의 몸이 투사되는 화면을 가려 생기던 그림자 문제를 해결해 학교 시장을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갤러리나 백화점 등 좁은 쇼윈도 공간에서 이미지 디스플레이 용도로 활용 가능하며, 투사거리가 좁은 회의실에서도 대화면 구현이 가능하다.

특히, 동급 제품의 경우 2000~2,500안시루멘 밝기인데 비해 이 제품은 더욱 밝은 3,000안시루멘에 해상도 1024*768(XGA)를 지원함으로써 차별화된 장점을 보여준다.

벤큐코리아 관계자는 "단초점 프로젝터는 일반 프로젝터에 비해 고가이긴 하지만 활용도의폭이 넓어 인기를 끌고 있다"며, "벤큐 프로젝터의 주력모델이기도 한 'MP771'은 가장 높은 밝기를 지원하면서도 동급 제품 대비 비슷한 가격대로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고 전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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