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올해의 제품] '엑스트랩'으로 안전성 및 기능성 강화한 디자인 슈즈 '케이아이'

이윤 2014-11-17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2014년을 대표하는 '올해의 제품'에 선정

오리엔탈 디자인을 기반으로 한 브랜드 'KI'가 이번 시즌부터 새로운 프로덕트 아이덴티티(PRODUCT IDENTITY)인 'xtrap(엑스트랩)'을 전면에 내세워 디자인을 새롭게 강화한 신제품을 출시함과 동시에 '아시아가 주목한 올해의 제품'을 선정하고 시상하는 'VIP ASIA Awards 2014(Very Important Product & Promotion ASIA Awards 2014, 이하 VIP ASIA 2014)'에 선정됐다.

'VIP ASIA 2014'는 국내외 제품과 전시회, 비즈니스 분야를 취재 및 보도하는 글로벌 뉴스 미디어 에이빙뉴스(AVING News)가 한 해 동안 취재한 제품이나 행사 가운데 소비자와 바이어, 미디어 등으로부터 주목 받은 대상 중 아시아적 가치를 담거나 시장주도형 트렌드 상품, 혁신적 아이디어 및 디자인, 성능을 겸비한 제품과 특별한 포로모션으로 시장에서 이목을 집중시킨 행사를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번에 선정된 'KI'는 오리엔탈 문화를 강조한 디자인뿐만 아니라 신발 측면 크로스 라인의 패턴인 xtrap이 발등과 뒷축을 잡아줘 소비자의 안전한 레저 활동과 보행을 도와주는 기능적인 면이 강조된 디자인 슈즈다.

'KI'를 직접 디자인하고 생산하는 '이너스(대표 김규덕, www.kioriental.co.kr)'는 트레일 워킹화 'xtrap mode'뿐만 아니라 스니커즈 라인 'xtrap raw'등 기존의 라인에서 좀 더 확대시켜 다양한 카테고리에서도 xtrap을 전면으로 내세울 예정으로 스니커즈 카테고리에서 충족시키기 어려운 기능적인 면도 세심하게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xtrap mode' 제품은 빈티지 레트로 러닝 스타일의 갑피에 기능성 밑창을 매치한 다목적 라이프 스타일 패션 워킹화로, 밑창의 삼각 돌기 조각과 발의 동작에 맞도록 설계된 홈들이 자연스러운 굽힘 현상을 도와준다.

장시간의 활동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해 도심에서 야외 활동까지 현대인들의 만족도를 높여줄 수 있는 감성과 기능을 모두 겸비한 어반 트레일 워킹화로 걷는 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요즘, 흔히 볼 수 있는 갈맷길이나 둘레길 같은 곳의 워킹부터 시작해, 일상 생활에도 전혀 부담없이 착화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한다.

'xtrap raw'는 EVA 평창의 레트로 스니커즈로 기본적으로 라이프 스타일을 기반으로 한 패션 슈즈다.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컬러블록과 소재의 매치, 오리엔탈 그래픽이 서로 잘 어우러지는 상품으로, 캐주얼함과 스포티함이 공존하고 있는 제품이다.

다년간 슈즈 디자이너의 길을 걸어온 KI의 김규덕 대표는 "우연한 기회에 동양 무술을 접하게 되면서 동양 문화 콘텐츠를 신발에 제대로 담아내고 싶어졌다"며 "이를 계기로  1996년에 브랜드 KI(케이아이)를 만들게 됐다"고 설명했다.

KI는 자칫 부담스럽게 다가올 수 있는 스니커즈 라인에 오리엔탈이라는 요소를 트렌디함과 결합시켜 누구나 소화하기 쉽게 만든 라이프 스타일 슈즈를 표방하고 있다.

그러한 KI가 2014년 좀 더 폭넓고 매력적으로 동양 문화를 담아내기 위해 콘셉트를 '동양 문화로의 여행'으로 전폭 확대하고 ORIENTAL DESIGN WORKS라는 슬로건의 사용과 동시에 브랜드 카테고리 또한 확대했다.

브랜드의 확대는 과거 신발에만 집약됐던 브랜드의 문을 활짝 열어 더 많은 오리엔탈 제품을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나타낸다고 회사측은 설명하면서 스니커즈에 국한돼 있던 카테고리를 트레일 워킹화 'xtrap mode', 친환경 워킹화 'xtrap neo', 레트로 스니커즈 'xtrap raw' 카테고리로 확대시켰으며, 리미티드 에디션도 출시 예정에 있다고 밝혔다.

또한, 신발 외에도 오리엔탈 그래픽을 사용한 티셔츠 제작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어 타 브랜드와의 차별성 및 KI 특유의 색을 어떻게 담아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아시아가 주목한 올해의 제품'을 선정하고 시상하는 'VIP ASIA Awards'는 세계 역사와 문화, 경제 흐름을 주도할 아시아(Asia-born) 제품, 즉 아시아적 가치를 담은 제품을 선정하고 그 가치를 전 세계와 후대에 전달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올해 'VIP ASIA 2014'는 이달 28일(금) '호텔 리츠칼튼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에이빙뉴스는 매년 100여 개 이상의 글로벌 전시회를 취재하는 공식 미디어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으며, 54개국의 779매체들과 글로벌 미디어 네트워크를 구축, 매월 175개국 이상의 바이어, 소비자들에게 비즈니스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특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글로벌 트렌드 및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IT, 모바일 분야 대표 전시회인 'CES(The 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 국제전자제품박람회)'와 더불어 세계 양대 전시회 중 하나로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디지털 오디오비디오(AV) 멀티미디어 전시회 IFA((Internationale Funkausstellung)의 공식 언론사로 선정돼 4년 째(2010~2014년) 활약해오고 있다.

'VIP ASIA 2014'는 단순 시상식에 그치지 않고 각종 공연과 더불어 진행되는 네트워킹 파티로 행사 내용은 에이빙뉴스의 해외 제휴미디어를 통해 국내뿐 아니라 미국과 중국, 베트남 등에도 함께 보도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중국 IT포털 내에서 1위를 차지하며 중국 내 독보적인 영향력을 발휘하는 IT전문 미디어 '예스키(YESKY)'와 매월 10만부를 발생하는 중국 섬유패션분야 전문 매거진 '패션윈드(Fashion Wind)'가 직접 현장에 참석해 참가 기업을 취재 보도할 예정이며,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에이빙뉴스 본사에서 마련한 2015년도 글로벌 트렌드 및 이슈 키워드 관련 발표가 준비되어 있다.

올해 'VIP ASIA' 제품 부문에는 모바일/컴퓨팅, 전자/가전, 라이프, 유아용품, 하우징, 섬유/패션, 친환경,산업에서 각 업계를 선두하는 시장 주도형 제품이 선정됐다.

(사진설명: 지난 해 'VIP ASIA AWARDS 2013' 시상식 모습)

Global News Network 'AVING'

 

라이프 기사

일본 팝 아트 2세대 대표 작가 마유카 야마모토의 개인전시가 10월 31일까지 부산 갤러리 우에서 개최한다.
리안의 '스핀LX' 디럭스 유모차가 현대홈쇼핑에서 올해 마자막 방송을 완판으로 화려하게 장식했다.
아웃도어 캠핑용품 매출과 함께, 야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접이식 유아 아기침대' 등 관련 상품도 덩달아 판매가 상승하였다.
리안이 오는 18일 낮 12시 40분부터 60분간 현대홈쇼핑에서 특별 방송을 진행한다.
에이원에서 국내 대표 입양보호기관인 '홀트아동복지회'에 유모차, 카사트 등 유아용품을 전달하고, 기부식을 진행하였다.
(주)아이티엘은 '2017 연구개발특구 기술박람회(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