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올해의 제품] 올가스토리, 목주름 개선 미용기기 '스마트 핏'

최소영 2014-11-19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목주름 개선 미용기기 '스마트 핏', 올해의 뷰티 부문 수상

올가스토리(대표 조희정, www.mysmartfit.co.kr)의 '스마트핏'이 아시아가 주목한 올해의 제품을 선정하고 시상하는 'VIP ASIA Awards 2014' 뷰티 부문에 선정됐다.

'VIP ASIA 2014'는 아시아적 가치를 담거나 시장주도형 트렌드 상품, 혁신적 아이디어 및 디자인, 성능을 겸비한 제품과 특별한 포로모션으로 시장에서 이목을 집중시킨 행사를 대상으로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스마트 핏'은 LED와 미세진동 기능을 통해 목주름 개선에 도움을 주는 독창적인 성능과 디자인으로 인정받아 뷰티부문 올해의 제품으로 선정됐다.

'스마트 핏'은 목주름 관리에 어려움을 느꼈던 소비자들에게 획기적인 미용제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 피부과 시술로도 개선하기 힘들었던 목의 주름을 집에서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고, 특히 7월에는 목주름 제거장치(10-2012-0158594)로 특허를 획득했다.

또한 불편함을 줄 수 있는 전기선이 없어 사용이 자유롭고 매우 가벼우며 스마트폰 충전기로도 사용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세명대학교 한방바이오산업 임상지원센터에서 4주 동안의 임상시험을 통해 목주름 개선 효과를 입증한 바 있다.녹차수 베이스 51%를 함량하고 있는 올가스토리 제품인 오가니크 그린티 솔루션 퍼밍 넥크림(식약청 주름개선 기능성 인증, 카테킨· 비타민·그린티 함유)과 '스마트 핏'을 병행하면 목 주름 개선에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스마트 핏'은 2013년 10월 미국 E.M.I사와 독점 수출계약 체결을 시작으로 일본· 중국 등 여러 국가들과 수출계약을 진행하며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숭실대학교 지텝사업단과 MOU체결로 해외 수출지원사업을 공동으로 진행 중이며, 롯데백화점·청담동플래그스토어(springful)·자체몰을 통해 공급되고 있다. 특히 오는 11월 말 홈쇼핑 론칭을 통해 소비자들의 안방까지 찾아갈 예정이다.

올가스토리는 2004년부터 유기농 천연화장품 쇼핑몰 '유기농이야기'를 시작으로 천연화장품 '오가니크', 목주름 개선기기 '스마트핏'을 개발하면서 글로벌 시장에서 바이어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라이프 기사

몽블랑(Montblanc)은 한국인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하여 한국만을 위해 '소프트 그레인 (Soft Grain)' 컬렉션의 한국 단독 제품 2종 – 클러치와 백팩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뉴나의 글로벌 마케팅 디렉터 '니콜 한'과 세일즈 매니저가 한국을 방문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싱거코리아는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직업교육훈련에 싱거미싱을 기증했다.
13일, KMI와 한국자원봉사협의회는 국민연금공단 충정로 사옥에서 드림성형외과 등 6개 병의원과 은둔환자 의료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과 함께 캠페인 발대식을 가졌다.
네덜란드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뉴나가 유럽의 고급스러움을 담은 카본 색상의 '째즈' 식탁의자를 새롭게 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