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USH 2014] 아이큐비스, 3D 기반의 영어교육 어플 '이지&엘리'

취재2팀 201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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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큐비스(대표 장욱기, www.icubis.com)는 18일(화)과 19일(수) 양일간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린 유럽 최대 스타트업 콘퍼런스 'SLUSH 2014'에 참가해 3D 캐릭터 기반의 스토리텔링 영어 교육 모바일 어플 '이지&엘리 시리즈'를 선보였다.

아이큐비스는 유아 애니메이션과 교육 콘텐츠를 결합한 차세대 스마트 교육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 단순 주입식 교육이 아닌 콘텐츠와 소통 가능한 쌍방향 서비스로 아이들이 더 쉽고 유익하게 학습할 수 있게 돕는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인 '이지&엘리 시리즈'는 3D 캐릭터와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스토리를 담아 사용자와 캐릭터 간의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유도해 참여형 영어학습을 가능하게 하는 유아용 영어 교육 콘텐츠로 주인공 '이지(Easy)'와 '엘리(Elly)'가 7가지 과일를 통해 알파벳 단어를 습득할 수 있게 한다.

이 어플은 주어진 알파벳을 손으로 따라 그리면서 쓰는 방식을 익히고, 원어민의 영어 단어 발음을 들으면서 영어를 습득해 나가는 방식으로, 이를 통해 영어교육과 함께 특히 영유아에 필수적인 사물교육을 동시에 할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은 행사 전 핀란드 국영 매체인 'this is FINLAND(thisisfinland.fi)'에서 사전에 취재를 진행, 웹사이트 메인 및 관련 세션에 소개되기도 했다.

아이큐비스 장욱기 대표는 "유럽에서도 영어 교육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 '이지&엘리 시리즈'와 더불어 이번 전시에서 첫 선을 보인 '머들리 몬스터' 역시 재미는 물론 퀄리티 부분에서 현지 반응이 좋았다"고 밝혔다.

한편, 'SLUSH 2014'는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세계적인 창업 컨퍼런스로 전 세계 스타트업과 벤처캐피털, 엔젤투자자 및 언론이 어우러지는 국제 행사다. 지난해 열린 행사에는 약 60개국, 5000여 명의 예비 창업자와 1200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올해는 전 세계 79개국에서 14,000여 명의 참관객이 방문해 주목을 끌었다.

국내 기업으로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스마트콘텐츠센터 지원 스타트업 5개사(아이포트폴리오, 센텐스, 아이큐비스, 리데, 브리즈앤브리지)가 차세대융합콘텐츠산업협회(NCIA)의 운영으로 'SLUSH 2014'에 참가해 유럽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을 꾀함과 동시에 네트워크 구축의 기회를 얻었다.

→ 'SLUSH 2014′ 기사 보러가기

(사진설명: 핀란드 국영 매체인 'this is FINLAND'에 게재된 '이지&엘리' 기사)


오예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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