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 플랫폼 입은 PC 슬림해진다

심범석 200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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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엔비디아코리아(지사장 이용덕, kr.nvidia.com)는 오늘(22일), 서울 대치동에 위치한 크링(Kring)에서 에이서(Acer)의 소형 PC '에스파이어 레보(AspireRevo)'에 세계 최초로 탑재한 엔비디아 '아이온(ION)' 플랫폼을 소개했다.

(사진설명: 엔비디아코리아의 이용덕 지사장이 아이온 플랫폼을 설명하고 있다)

아이온 플랫폼은 인텔의 저전력 프로세서인 아톰프로세서와 엔비디아의 GPU가 결합돼 기존 인텔 아톰 플랫폼에 비해 5~10% 빠른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아이온 플랫폼을 탑재한 제품은 일반 PC의 1/30로 작아진 크기에 에너지 소비전력도 1/3 수준이며, 1080p HD 비디오와 블루레이 영화, 3D 프로그램, 윈도우 비스타를 지원하는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엔비디아 시니어 테크니컬 마케팅 매니저 제프 옌(Jeff Yen)은 "아이온 플랫폼의 출시는 지난 20년 동안 시장을 장악했던 일반 PC의 종말을 예고하는 제품이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소형 PC인 에이서 '에스파이어 레보')

(사진설명: 엔비디아 시니어 테크니컬 마케팅 매니저 제프 옌)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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