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필룩스, '2014 서울빛초롱축제'서 미래 감성조명 제시

신명진 201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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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서울빛초롱축제'가 지난 7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청계광장 및 청계천 일대에서 열렸다.

2009년부터 시작된 '서울등축제'는 2014년부터 새롭게 '서울빛초롱축제'로 전환되어 6회를 맞이하게 되었다.

'2014 서울빛초롱축제'의 주제는 '서울의 빛나는 세계유산'이다. 서울의 대표 유네스코 문화유산인 창덕궁 인정전, 종묘제례악 등의 주제 작품 등과 더불어 현대 라이트 아트 작가전, 지자체 및 해외 초청 등작품, 기업 및 캐릭터 등 작품들이 한 데 모여 전통과 현대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서울이라는 도시의 특성을 작품으로 투영시킨다.

'감성 조명' 전문기업 필룩스(회장 노시청)는 국내기업으로서는 유일하게 2014 서울빛초롱축제에 참가했다.

필룩스는 40년 전통을 자랑하는 국내 조명산업의 대표기업이다. 필룩스는 이번 축제의 테마를 '빛으로의 여행'으로 정하고 KTX기차 형태로 전시관을 디자인했다. 관람객들은 환경에 따라 변하는 실내조명과 경관조명, 그리고 원터치로 쉽게 연출 가능한 조명들을 직접 체험해보며 사진촬영을 하는 등 즐거운 모습을 보여줬다.

필룩스는 조명뿐만 아니라 음향 및 영상 기기를 설치해 감성 문화 연출에도 힘썼다. 관람객이 부스에 접근하면 기차 지나가는 소리가 3D 입체 음향으로 퍼져 나와 마치 기차여행을 하는 느낌이 들도록 만들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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