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 대진코스탈, 과부하 방지하는 문서세단기

이해선 201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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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코스탈(대표 김태욱, www.djkostal.co.kr)는 28일(금)부터 12월 1일(월)까지 4일간 코엑스 A홀에서 열리는 '2014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에 참가해 전국경제인연합회장상을 수상한 '문서세단기'를 선보였다.

2014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 현장에서 대진코스탈 이상진 부장을 만나 수상작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Q. 회사에 대해 간략히 소개한다면?

대진코스탈은 창사 40주년의 문서보안 전문회사다. 문서세단기 전문 제조기업으로 시작하여, 개인용, 사무실용, 특수형, 산업용 초대형 문서세단기, 주문형 세단시스템등 문서세단기를 비롯하여, 디지털 저장매체 파쇄기(CD, HDD, SDD, 하드디스크파쇄기)등을 설계, 제조 판매하고 하고 있다.

미국, 일본, 유럽 등 문서보안 선진국에도 수출하고 있으며 문서이동파쇄서비스와 세단기 렌탈 서비스, 중요문서보관 등 문서 및 정보보안의 전반적인 영역에 걸쳐 고객에 요구에 부응하고 있다.

Q. 수상품에 대해 소개한다면?

칼날 가이드의 형상을 절단칼날의 반경보다 1~3%정도 작은 반경의 호형상으로 형성하여 절단칼날의 끝단으로부터 순차적으로 폐문서칩을 절단칼날사이로 유입되도록 하여 모터 및 절단칼날의 과부하를 방지하고 제품의 내구성을 향상시켰다.

이로 인해 모터의 과부하가 연속적으로 걸리지 않아 모터의 손상이 적고 역회전 한번으로 과부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므로 사용의 편리성이 증대 되었다.

Q. 수상품의 특·장점을 꼽는다면?

이제품을 사용하면 모터에 과부하가 연속적으로 걸리지 않으므로 모터의 손상이 적고 한번의 역회전으로 과부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 보다 편리하고 완벽하게 보안문서 폐기 작업을 수행 할 수 있다.

Q. 추후 계획과 포부는?

이번 발명품을 기반으로 하여 문서세단기 뿐 아니라 정보 저장매체 등을 파쇄 하는 보안장비에도 본 기술을 적용하여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고효율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군을 개발할 계획이다.

품질 및 가격 경쟁력을 갖춰 수입품을 대체하고 수출을 강화해 국가 산업발전에 기여 할 것이다.

한편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과 '서울국제발명전시회', '상표·디자인권전'을 통합 전시하는 '2014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은 국내외 우수발명품 및 국내 우수상표, 디자인 전시와 다양한 특별전시관을 동시에 운영한다.

이번 전시에는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 수상작 96점과 '상표 디자인권전' 150점, '서울국제발명전시회' 723점, '생활발명' 10점 등 총 900여 점의 발명품이 전시됐다.

→ '2014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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