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올해의 제품] 콤비, 스테디셀러 초경량 휴대용 유모차 'F2 플러스'

신두영 201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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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비의 'F2 플러스', 아시아가 주목한 올해의 유모차 부문 수상

콤비(Combi, www.combi.co.kr)의 초경량 유모차 'F2 플러스(F2 Plus)'가 아시아가 주목한 올해의 제품을 선정하고 시상하는 'VIP(Very Important Product) ASIA AWARD 2014'에서 휴대형 유모차 부문을 수상했다.

콤비의 스테디셀러 유모차 F2시리즈는 글로벌 시장에 첫 론칭된 초기 모델인 'F2'가 2012년에 'VIP 아시아 어워드'를 수상한 바 있으며, 올해 새롭게 출시된 'F2 플러스'도 해당 부문에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해 휴대형 유모차 부문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2014년형 휴대형 유모차 'F2 플러스'는 국내에 출시되자마자 폭발적인 인기를 모은 휴대형 유모차 'F2'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스포티한 외관과 콤팩트 설계로 혁신적인 3.6kg 초경량 무게 등 기존 F2의 장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아이와 엄마의 편의성을 고려한 실용적인 기능을 강화했다.

F2 플러스에 업그레이드된 기능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등받이 각도 조절, 안전가드 장착, 하이 포지션 핸들, 풋레스트 메모리폼 등이 있다. 특히 휴대용 유모차임에도 등받이 각도를 170도까지 조절 가능해 신생아부터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각도 조절은 스트링 방식으로 자유롭게 조절이 가능해 아이에게 보다 편안한 환경을 제공한다.

더불어 F2플러스는 기존 모델보다 좌면이 3.5cm길어진 와이드 시트와 통풍성이 뛰어난 3D 메시 시트를 적용해 아이에게 편안함과 쾌적함을 제공한다. 3D 메시 시트는 더운 여름에 통기성을 높여주며, 겨울에는 바람을 막아주는 탈부착 커버시트를 적용했다.

이외에도 일체형 핸들을 적용해 한 손으로도 부드러운 주행이 가능하며, 높이가 낮은 일반적인 휴대용 유모차와 달리 하이 포지션 핸들 설계를 통해 등과 사용자의 허리에 부담을 줄여준다. 또 아이의 손가락이 끼일 염려가 있는 접철 형태의 우산접이식 프레임이 아닌 스트레이트형 프레임 구조로 보다 안전하고 견고하며, 콤비만의 원터치 개폐시스템을 통해 한 손으로 유모차를 쉽고 빠르게 접고 펼 수 있다.

F2시리즈는 유모차를 백팩 형태로 착용해 보다 간편한 휴대를 돕는 전용 어깨밸트를 출시해 이동성을 극대화했다. F2 전용 액세서리인 어깨밸트는 접힌 상태의 유모차 프레임에 탈부착해 사용이 가능하며, 엄마의 양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사진설명: 콤비 한국 지사인 콤비코리아의 이시바시 무네하루 이사가 모델과 함께 VIP 어워드 수상 세레모니 런웨이를 하고 있다.)

한편 '아시아가 주목한 올해의 제품'을 선정하고 시상하는 'VIP ASIA 2014'는 수상기업 CEO와 관계자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달 28일 호텔 리츠칼튼 서울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VIP ASIA Awards'는 세계 역사와 문화, 경제 흐름을 주도할 아시아(Asia-born) 제품, 즉 아시아적 가치를 담은 제품을 선정하고 그 가치를 전 세계와 후대에 전달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VIP ASIA 2014'는 시상식에 런웨이를 접목해 수상기업 대표가 트로피를 수여 받은 후 전문 모델과 함께 수상 세러머니 워킹을 진행했으며, 브레이크 타임에 디제잉 공연을 선보이는 등 참석자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 분위기로 진행됐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중국 IT포털 내에서 1위를 차지하며 중국 내 독보적인 영향력을 발휘하는 IT전문 미디어 '예스키(YESKY)'와 매월 10만부를 발생하는 중국 섬유패션분야 전문 매거진 '패션윈드(Fashion Wind)'의 대표와 수석 디렉터가 직접 현장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VIP ASIA 2014'는 에이빙뉴스의 해외 제휴미디어를 통해 추후 국내뿐 아니라 미국과 중국, 베트남 등에도 함께 보도될 예정이며, 중국 '예스키'의 경우 'VIP ASIA Awards 2014' 특별페이지(www.yesky.com/VIP_ASIA_2014)를 개설해 행사소식과 참가기업의 기사를 보도하고 있다.

→ 'VIP ASIA Awards 2014'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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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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