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필수 아이템 온수매트, '어떤 걸 골라야 할까' 고민 된다면?

이윤 201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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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워지면서 난방비가 적게 들고 전자파 걱정이 없는 온수매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겨울철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온수매트, 최근에는 종류와 디자인도 다양해져 많은 제품들 중에 좋은 제품을 고르기란 쉽지 않다.

온수매트를 고를 때는 인기 제품을 무턱대고 선택하기보다는 소비전력이나 AS, 보관방법, 가격 등 꼼꼼히 챙겨서 고르는 게 좋다.

가장 먼저 소비 전력을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난방비를 아끼려고 구입한 제품이 전기세 폭탄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 또한, 홈쇼핑 판매용과 온라인 판매용의 전력이 다를 수 있으니 확인하는 것도 잊어서는 안된다.

이 외에도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겨울에만 사용할 수 있는지 혹은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인지도 고려해야 한다.  가격만 신경 쓰다가 겨울 한철만 쓰고 어딘가 보관해야 하거나 매트가 접히지도 않는 저가형 매트들도 많이 있기 때문이다.

파크론이 내놓은 '2015년형 스마트홈 온수매트'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욕구에 맞춰 제작됐다. 이 제품은 파크로니아 게이트웨이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집 밖에서도 언제 어디서나 온수매트를 켜고 끌 수 있고 199w의 소비전력으로 홈쇼핑에서 방송하는 대표적인 브랜드들 중에 최저전력이다.

온수 보일러와 연결되는 온수관은 1.3m가 기본 제공되지만 2층 침대를 사용하거나 전자파가 걱정돼 온수 보일러를 멀리 두고 싶은 가정을 위해 1.3m 호스를 원하는 만큼 추가 구매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했다.

이 밖에도 15시간 자동 타이머 센서, 동파방지, 기울임 방지, 버튼 잠금 등 12중의 안전장치가 보일러 속에 탑재돼 있다.

또 매트와 보일러를 연결하는 호스관을 양방향으로 분리할 수 있어 사계절 내내 침대 매트리스 대용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 특히, 매트 전문 기업답게 온돌마루공법을 자체 개발해 매트에 내장된 온수관의 배김이 없고, 사용자가 편하고 전체적으로 골고루 온기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자체적인 고객만족(CS) 콜센터를 운영하고 고객 감동팀이 전국 어디나 직접 방문해 AS를 진행한다. 생활 방수로 오염에 강하고 매트가 잘 접혀 보관이 용이하며 보관 시 사용할 수 있는 가방도 제공해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다.

파크론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해 모든 온라인 채널에서 스마트 홈 온수매트를 파격적인 가격으로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매트 사양과 크리스마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파크론몰(www.parklonmall.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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