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유아교육전] 유로무역, 100% 천연성분 모래놀이 '키네틱 샌드' 선보여

이윤 201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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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무역(www.kaufhaus.co.kr)은 11일(목)부터 14일(일)까지 코엑스 A, B홀에서 열리는 제33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에 참가해 98% 스웨덴 청정 모래로 만든 손에 묻지 않는 모래 '키네틱샌드'를 소개했다.

'키네틱 샌드'는 미국의 Wabafun사와 스웨덴의 Delta Sand사가 공동 개발한 교육용 모래로 스웨덴의 청정 모래 98%와 과일 등에서 추출한 2%의 특수 첨가 물질로 만들어진 굳지도, 손에 묻지 않는 모래다.

해외 및 국내 공인 인증 기관에서 인정 받은 100% 안전한 재질로 국내 8대 중금속 검사에서 무검출로 통과됐으며 특히, 안전 검사에 까다로운 미국, 독일, 프랑스, 영국, 일본 등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제품이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특별한 처리 없이도 반영구적으로 점성이 유지돼 경제성도 뛰어나고 습하지 않은 환경에서 점성이 유지되기 때문에 혹시라도 점성이 떨어졌을 때 건조한 상태에서 말려 주면 다시 원 상태의 점성을 회복한다.

또한, 특수 코팅이 돼 있어 먼지가 붙지 않고 세균이 번식하지 못하는 구조로 소독이 거의 필요하지 않다고 회사측은 강조한다.

한편, 제11회 서울국제어린이 유아용품전과 공동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올해의 마지막 유아교육전 및 용품전으로 A홀은 교육전, B홀은 용품전으로 구성되어 270개 업체의 1,000여 개 브랜드가 참가해 950부스 규모로 꾸며지고 있다.

현재 홈페이지(www.educare.co.kr)를 통해 참가업체들의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가 실시간으로 업로드 되고 있으며 참가업체리스트와 배치도 등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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