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올해의 제품 영상] 엠씨엔터프라이즈, 콤팩트한 절충형 유모차 '레카로 이지라이프' 어워드 수상

신두영 201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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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씨엔터프라이즈(대표 이상묵)가 국내에 선보이고 있는 독일 유아용품 브랜드 레카로(www.recaroseat.co.kr)는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AVING)이 주관하는 'VIP ASIA Awards 2014'에서 유아용품 분야 절충형 유모차 부문에 '이지라이프(Easylife)'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VIP ASIA(Very Important Product) Awards'는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력으로 시장에서 큰 반향을 얻고 바이어 및 뉴스 에디터들로부터 주목 받은 시장주도형 트렌드 상품, 혁신적 아이디어 및 디자인, 성능을 겸비한 우수 제품을 선정해 수상을 한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달 28일 서울 리츠칼튼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수상한 기업의 CEO와 관계자가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VIP 어워드를 수상한 레카로의 절충형 유모차 '이지라이프'는 올해 첫 선보인 유모차 라인으로 세련된 외관 디자인에 디럭스 유모차의 안정감과 편리한 기능을 두루 갖추면서 무게는 5.7kg의 초경량 설계로 실용성과 이동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지라이프는 프리미엄 시트 전문회사 레카로의 고유 콘셉트와 인체공학적 설계로 아이에게는 '움직이는 시트'로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하며, 부모에게는 첨단 폴딩시스템을 통해 최대한의 편의성을 제공한다.

이지라이프 폴딩 시스템은 아이를 안은 상태에서 간편한 레버 조작만으로 한손으로 빠르게 유모차를 콤팩트한 크기로 접고 펼 수 있다. 또 콤팩트한 사이즈로 접힌 상태의 유모차는 경차나 소형 비행기의 선반에도 보관이 가능하며, 전용 숄더스트랩을 통해 백팩으로 착용이 가능해 휴대성을 극대화했다.

더불어 유모차 등받이 각도를 최대 170도까지 자유롭게 조절이 가능해 신생아부터 사용할 수 있으며, 캐노피는 기본 생활방수 기능과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춰 외부 환경변화에 아이를 안전하게 지켜준다. 또 유모차 시트는 최고급 옥스퍼드 원단과 통기성이 우수한 메시 소재를 사용해 아이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한편, 올해 'VIP ASIA 2014' 시상식은 런웨이를 접목해 수상기업 대표가 트로피를 수여 받은 후 전문 모델과 함께 수상 세러머니 워킹을 진행했으며, 브레이크 타임에 디제잉 공연을 선보이는 등 참석자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 분위기로 진행됐다.

→ 'VIP ASIA Awards 2014'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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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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