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그린카전시회] 에이치엠지, 고효율 보조배터리 '파워캐리어'

이해선 201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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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엠지(대표 이해길)는 18일(목)부터 20일(토)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4 국제그린카전시회(GREEN CAR KOREA 2014)'에 참가해 차량용 휴대용 보조배터리 '파워캐리어'를 선보였다.

'파워캐리어(Power Carrier)'는 내비게이션이나 블랙박스 등 차량 주변기기들이 늘어나면서 차량 내부 배터리만으로는 부족한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 고용량 보조 배터리다.

총 257와트의 고용량을 자랑하는 '파워캐리어'는 동급 성능 타 제품 대비 가격을 10~20% 낮췄다.

DC 5V USB 단자 2개와 12V 시거잭 단자 2개, 12 DC잭 단자 1개가 내장된 이 제품은 블랙박스, 디지털 카메라, 태블릿 PC 등 다양한 기기와 호환이 가능하다.

또한, 듀얼 충전방식으로 전기가 없는 야외에서도 태양광 패널로 충전할 수 있어 차량용 외에 레저 캠핑용으로도 사용이 용이하다.

이 제품은 내년 1월 출시 예정으로 가격 단가를 낮추기 위해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판매될 방침이다.

에이치엠지 신승윤 연구원은 "현재 이 제품보다 더 용량이 큰 322와트의 보조 배터리도 테스트 과정만을 남기고 있다"며 "본래 전기자동차용 배터리를 주 품목으로 개발해온 회사인 만큼 배터리 제품력이 우수하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와 광주그린카부품산업진흥재단, KOTRA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산업통상자원부와 환경부가 후원하는 이번 전시회는 국내 유일의 그린카 전문 전시회다.

전시회의 전반적인 행사정보는 홈페이지(www.greencar.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부대행사 일정 및 참가기업의 부스배치도를 열람하면 효율적인 관람을 할 수 있다.

→ '2014 국제그린카전시회'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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