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그린카전시회] 플라톤과사람들, 실용적인 미니모터제품 매력 뽐내

이해선 201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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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과사람들(대표 한세윤)은 지난 18일(목)부터 20일(토)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4 국제그린카전시회(GREEN CAR KOREA 2014)'에 참가해 전기자전거와 전동퀵보드, 외발휠 등을 선보였다.

(사진설명: 플라톤과사람들의 메인 제품인 전기자전거 '팻바이크'에 LED튜닝이 장착돼 있다.)

플라톤과사람들은 미니모터전문 업체인 '미니모터스'의 광주 지점으로 '미니모터스'와 '유투비'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플라톤과사람들은 완제품 판매뿐 아니라 일반 자전거를 전기자전거로 개조하는 서비스도 함께 실시하고 있어 전기자전거 구입에 대한 비용 부담을 덜 수 있다.

전 제품은 LED 튜닝을 통해 라이트와 스피커 등을 장착할 수 있으며, 접이형으로 휴대에 용이하다. 또한 전국에 미니모터스 판매점을 통해 A/S가 가능하다.

이 회사 한세윤 대표는 "유류비 증가와 주차문제에 따른 대안으로 전기자전거 및 전동 퀵보드가 보조교통수단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며 "올 해 수도권 지역의 전기자전거 수요가 크게 늘어난 데 이어 내년에는 지방에도 그 인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고 말했다.

플라톤과사람들은 이번 전시 현장에서 전기자전거 3종과 전동퀵보드 7종, 외발휠 3종을 소개하고, 가격 할인 프로모션과 함께 참관객을 대상으로 시승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설명: 접이형으로 휴대가 용이한 전동퀵보드 '스피드웨이')

한편,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와 광주그린카부품산업진흥재단, KOTRA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산업통상자원부와 환경부가 후원한 이번 전시회는 국내 유일의 그린카 전문 전시회다.

'2014 국제그린카 전시회'에서는 완성차를 비롯해 자동차 관련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였으며, '국제 그린카 및 스마트카 기술포럼', '자동차 100만대 융합전장부품 세미나', '전기차 리더스포럼'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 '2014 국제그린카전시회'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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