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그린카전시회 영상] HAS, 코너링 향상된 일체형 에어써스펜션

취재2팀 2014-12-22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한일 에어써스펜션(대표 송장근)은 지난 18일(목)부터 20일(토)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4 국제그린카전시회(GREEN CAR KOREA 2014)'에 참가해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에어써스펜션을 선보였다.

에어써스펜션은 컴프레서로 에어를 압축하여 쇼바에 압력을 공급, 드라이빙 상태에 따라 차량의 높낮이를 조정하는 장치로 이 회사는 국내 최초로 이 장치를 개발 생산한 업체다.

이번 전시에서 소개한 에어써스펜션은 일체형조합으로 자체기술로 제작한 에어스프링을 장착한 제품으로, 코너링이 향상됐으며 자동으로 실내에서 차량의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다.

한편,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와 광주그린카부품산업진흥재단, KOTRA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산업통상자원부와 환경부가 후원한 이번 전시회는 국내 유일의 그린카 전문 전시회다.

'2014 국제그린카 전시회'에서는 완성차를 비롯해 자동차 관련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였으며, '국제 그린카 및 스마트카 기술포럼', '자동차 100만대 융합전장부품 세미나', '전기차 리더스포럼'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 '2014 국제그린카전시회'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박은정 기자

-

Global News Network 'AVING'

 

자동차 기사

아우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의 아우디 부문 사장: 제프리 매너링)는 지난 한 해 동안 서비스 각 영역에서 우수한 퍼포먼스를 보여준 아우디 A/S 서비스 딜러사와 임직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2020 아우디 A/S 어워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강호찬)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0'에서 '엔페라 프리머스'(N'FERA Primus)가 제품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멕시코에서 개최된 '2019/20 ABB FIA 포뮬러 E 챔피언십' 6번째 시즌의 4라운드 경기인 멕시코시티 E-프리에서 파나소닉 재규어 레이싱 팀의 미치 에반스가 우승을 달성했다. 2위는 DS 데치타 팀의 안토니
기아자동차는 17일 완전히 새로워진 4세대 '쏘렌토'의 외부와 내부 디자인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신형 쏘렌토는 다음 달 중에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인피니티 코리아(대표: 강승원)가 오는 3월 31일까지 인피니티 코리아 고객을 대상으로 '사고차 수리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