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 아이폰·아이패드·아이팟용 트랜스퍼젯 어댑터 'TJM35420LT' 출시

최영무 2015-01-07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도시바 코퍼레이션(Toshiba Corporation)은 6일, 아이폰·아이패드·아이팟 등 iOS 기기를 위한 업계 최초의 '트랜스퍼젯' 어댑터 'TJM35420LT'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이 어댑터는 근접 무선 전송 기술인 '트랜스퍼젯'을 준수하는 제품이다. 올해 봄 일본을 시작으로 유럽, 미주, 아시아 등지에서 양산 판매업체와 온라인 상점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트랜스퍼젯'은 '트랜스퍼젯 컨소시엄'(TransferJet Consortium)이 지원하는 근접 무선전송 기술 표준이다. 이 기술은 간단한 연결을 통해 적은 전력으로 초고속 데이터 전송을 지원한다. 또한 두 기기를 가까이 위치하는 것으로 간단히 전송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최대 데이터 처리량은 375Mbps이며, 100Mbytes의 데이터가 약 3초 안에 전송된다.

사용자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또는 아이팟의 라이트닝 커넥터에 어댑터를 연결하고, 앱스토어에서 iOS 앱을 내려 받은 후 '트랜스퍼젯'을 사용할 수 있다. 이 어댑터는 영화, 사진 등 대용량 자료를 위해 고속 파일 전송 처리량을 지원한다. 사용자는 모바일 기기 화면에 전송할 데이터 파일을 고른 후 수신 기기에 대해 디바이스를 '터치'하면 된다.

이와 별도로 도시바는 윈도OS용 2세대 USB 어댑터인 'TJM35420AUX'와 안드로이드OS용 마이크로USB(MicroUSB) 어댑터 모듈 'TJM35420AMU'도 출시했다. 역시 '트랜스퍼젯' 규격을 준수하는 제품들로 2015년 1분기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안드로이드 및 윈도OS용 어댑터 신제품은 도시바의 기존 모델에 비해 전송 속도가 1.7배 빠르고 전력 소모량이 30% 적으며 용적이 30% 작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우진산전은 10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19' 에 참가해 중소형 저상버스를 국내최초로 선보였다.
모빌리티 플렛폼 전문기업 케이에이알은 10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19' 에 참가해 '자율주행 종횡 방향장치(MDPS)'를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프로젝터 브랜드 옵토마는 자사 4K UHD 초단초점 프로젝터 'P1'이 일본에서 열린 '2019 굿 디자인 어워드(Good Design Award 2019)'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르노삼성은 10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19' 에 참가해 소형전기차 '트위지'와 세단형 전기차 'SM3 ZE'선보였다.
제이제이모터스는 10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19' 에 참가해 15인승 전기중형승합차 'VBUS060'를 선보였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