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5] 파나소닉, 전기차에 사용되는 배터리 및 혁신 기술 선봬

박승현 201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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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은 6일(화)부터 9일(금)까지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5'에 참가해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였다.

파나소닉은 테슬라 전기자동차(모델 X)를 전시하며, 이에 사용되는 리튬이온 배터리와 스마트 스쿠터에 사용되는 원통 모양의 배터리를 선보였다.

또한, 4K호환 HUD TV 신제품과 방수 기능을 갖춘 4K 웨어러블 카메라, 4K UHD 캠코더, 루믹스 콤팩트 카메라, 블루-레이 디스크 플레이어, 채소와 과일의 영양 가치를 파괴하지 않고 즙을 짜내는 원액기 등을 선보였다.

이밖에도 전시된 살론(Salon) 영역에서는 거울이 사람의 얼굴을 인식하여 가상으로 메이크업해주는 기술도 선보였다.

한편, 전미가전협회(CEA) 주최로 매년 1월 열리는 'CES(Consumer Electronic Show) 2015'는 전세계 가전 업계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다.

글로벌뉴스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매년 CES에 취재단을 파견, 전세계에서 해당 전시의 가장 많은 기사를 보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1인 미디어 시대에 맞춰 스마트폰을 이용해 촬영한 생생한 현장 영상 뉴스를 전세계에 전달했다.

→ 'CES 2015'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 정장희/ 기사 박승현 인턴기자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CES 2015: Ideak Kim, Joseph Choe, MyungJin Shin, Sechang Kwon, Janghee Jung, Hyesun Lee, Eunjung Park, Jane Lee, Connie Oh, Eunjin Kim, Harper Lee, Ashley Kim, Skye Supakul, Alyssa Nikoley, Young Choi, Daniel Shin, Esther Park]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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