뻬그뻬레고, 유아 식탁의자 '씨에스타' 8회 완판...2월 베페서 한정수량 특가진행

신두영 201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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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유아용품 브랜드 뻬그뻬레고(Pegperego)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베베프리모(대표 이인중)는 유아 식탁의자 '씨에스타(Siesta)'가 2015년의 새 물량 입고 후 쏟아지는 주문량으로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육아용품 매장을 비롯해 육아 엄마들 또한 연속되는 8회 완판에 모두 뻬그뻬레고 유아식탁의자 씨에스타의 입고만을 기다려왔다. 이번 2015년 초기 입고 물량은 온라인, 오프라인 육아용품 매장 등에 입점되어 씨에스타의 새로운 행보를 기다린다.

특히 베베프리모는 오는 2월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7회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가해 뻬그뻬레고 부스에서 씨에스타를 특가로 선보이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씨에스타는 2013년에 이어, 2014년에도 아시아가 주목한 올해의 제품을 수상하는 'VIP ASIA 어워드'에서 유아용품 분야 식탁의자 부문에서 2년 연속 선정되어 뛰어난 제품력과 소비자들의 인기를 인정 받았다.

이처럼 연속 8회 완판과 2년 연속 최우수 식탁의자 수상을 한 데에는 뻬그뻬레고의 66년 기술력이 빛을 발한 것으로 보인다. 씨에스타는 단순 하이체어 기능에서 벗어나 아기침대, 아기소파, 아기책상, 아기식탁의자 등 아이의 성장단계별로 필요한 육아용품 기능을 두루 갖췄다.

특히 씨에스타는 신생아부터 사용할 수 있는 등받이 각도는 5단계로, 높낮이는 9단계로 조절이 가능하다. 발 받침 또한 4단계로 조절이 가능해 허리를 펴지 못하는 신생아부터 5세까지 다양한 용도로 사용이 가능하다. 또 프레임은 아이가 움직여도 쉽게 넘어지지 않는 저중심설계구조를 적용했다.

더불어 아이를 제품에 태우고 움직일 수 있게 만든 'Stop & Go System'을 비롯, 유선형의 가죽시트는 엄마뿐만 아니라 아이에게 편안함까지 제공한다.

뻬그뻬레고 유아용품은 제품의 질에서도 차이를 볼 수 있는데, 가격절감 차원의 oem의 방식이 아닌 이탈리아 현지 본사 생산방식을 엄수해, 직접 검수한 부품만을 사용해 제작하여 제품의 품질까지 생각했다.

뻬그뻬레고의 전 제품은 온라인 대형 쇼핑몰과 오프라인 육아매장, 백화점에서도 만나 볼 수 있으며, 오는 2월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7회 베페 베이비페어'에서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뻬그뻬레고 카페(cafe.naver.com/pegperegolove)와 뻬그뻬레고 페이스북(www.facebook.com/peg.kor)에서 확인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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