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NBA 올스타' 2015의 공식 광고 스폰서로 나서

최상운 2015-02-13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가 미국의 심장 뉴욕에서 열리는 NBA 올스타 2015의 공식 광고 스폰서로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금호타이어는 2014년 초 글로벌 타이어 업계 최초로 NBA와 후원 협약을 맺고 2016년까지 NBA 및 NBA D리그(NBA하위 리그)의 공식스폰서가 되었다. 미국 4대 스포츠 중 하나로 꼽히는 NBA는 경기당 평균 관중이 2만 명에 육박하며, 200여 개국의 방송채널과 인터넷을 통해 경기가 중계되는 세계적인 스포츠다.

이번 NBA 올스타 2015에서 금호타이어는 뉴욕 닉스 소속 카멜로 앤서니 선수를 홍보대사로 선정해 각종 광고 및 소셜미디어(이하 SNS)에 활용하여 대대적으로 기업 브랜드 이미지 광고를 실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NBA 올스타 경기가 열리는 주간을 중심으로 세계적 브랜드들의 각축장으로 유명한 뉴욕의 타임스퀘어가든(Time Square Garden)을 포함하여 중앙역(Grand Central Station), 펜실베니아 플라자 역(Penn Plaza Station), 메디슨 스퀘어 가든(Madison Square Garden) 등에서 옥외광고와 SNS를 활용한 온오프라인 연계 마케팅을 실시 중이다.

특히 타임스퀘어가든의 상징인 나스닥 타워(NASDAQ Towel) 및 로이터 타워(Reuters Tower)의 LED옥외 광고와 바로 아래 타임스퀘어역에서는 출입구와 지하철 내부에 금호타이어 로고를 볼 수 있도록 구조물을 배치했다.

NBA의 에밀리오 콜린스 글로벌 마케팅 파트너십 부사장은 "뉴욕에서 열리는 NBA 올스타 2015와 금호타이어가 함께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NBA 올스타를 테마로 한 지하철 광고는 NBA 올스타전을 알리는 최고의 홍보수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975년 미국시장에 처음 진출한 금호타이어는 북미 지역에서 농구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참고로 2010년부터 NBA의 강팀으로 손꼽히는 'LA 레이커스(LA Lakers)'와 '마이애미 히트(Miami Heat)'를 후원한 바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자동차 기사

상용차 제조업체 볼보트럭이 건설현장 및 장거리 물류 운송 목적의 대형 전기 컨셉 트럭을 공개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는 오늘부터 총 3일간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와 함께 커넥티드 서비스 개발 경진대회 '커넥티드카 스타트업 해커톤' 행사를 가로수길 EQ Future 전
BMW 그룹 코리아가 10일 위례 밀리토피아 호텔에서 국방부 산하 국방전직교육원의 '전역장병 채용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국방부장관 감사장을 수여 받았다.
현대자동차는 11일 탁월한 경제성, 첨단 안전편의사양이 특징인 현대차 최초 친환경 소형 트럭 포터II 일렉트릭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다.
기아자동차㈜는 K시리즈와 추억이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12월 12일부터 내년 1월 12일까지 약 한 달간 '케이(K)랑 나는 10년지기아(KIA)'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