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KOPLAS 2015] 동신유압, 전동 사출성형기 'GB Series' 소개

취재2팀 201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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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유압(대표 김병구, www.dongshin.net)은 다음달 10일(화)부터 14일(토)까지 '플라스틱,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23회 국제 플라스틱・고무산업 전시회(23rd Korea International Plastics & Rubber Show, 이하 KOPLAS 2015)'에 참가해 전동 사출성형기 'GB Series(170, 220, 300ton)' 등 총 9개 기종을 선보인다.

'GB Series'는 센터 프레스(Center Press) 방식의 이동 플레이트로 성형 불량을 최소화하고 정밀 성형을 할 수 있으며, 타이바 센서(Tie Bar Sensor)를 적용해 안정적인 형체력을 유지할 뿐만 아니라 형체력 미세 조정이 가능하다. 또한, 듀얼 모터(Dual Motor)로 사출 속도 고속화, 사출 장치 속도 대응력을 강화했다.

국내 최초로 개발된 금속 사출성형기 'ME220'은 기존의 다이캐스팅 성형기의 불편한 후가공 공정을 줄일 수 있으며, 최대 4,000mm/sec의 초고속 사출 정밀 성형이 가능하다.

이밖에 독립 제어 기능을 갖춘 Baby IMM이 장착된 'PB300' 등 업그레이드 된 기술력과 차별화된 디자인 제품을 선보인다.

한편, 1981년 첫 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23회째를 맞이하는 'KOPLAS 2015'는 플라스틱의 원재료부터 금형, 가공기계, 관련부대장치, 완제품까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뿐 아니라 관련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제시하는 '플라스틱 고무관련 산업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25개국에서 427개사가 참가, 지난해 대비 25%의 신장률을 보이며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제22회 국제 금형 및 관련기기전', '제13회 국제냉난방공조전'과 공동 개최되며 10만 명 이상의 바이어가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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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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