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리바트, 부모와 아이 함께 자는 리바트이즈마인 '탐 패밀리 침대' 출시

신명진 201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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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리바트가 자녀동반 가족을 위한 신개념 침대를 선보인다.

현대백화점그룹의 생활문화기업 현대리바트(사장 김화응)는 신혼, 출산, 육아를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리바트이즈마인 '탐 패밀리 침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아이가 태어나면 기존에 사용하던 침대는 유아 안전 및 좁은 사이즈 등의 이유로 무용지물이 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현대리바트가 유아동반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침대를 선보인다.

이번에 첫 출시한 탐 패밀리 침대는 신혼 때 퀸 사이즈 침대로 사용하다 아이가 태어나면 슈퍼싱글 사이즈 침대를 붙여 부모와 아이가 함께 잘 수 있는 패밀리 침대로 활용 할 수 있다.

패밀리침대는 퀸과 슈퍼싱글을 합하면 2m 85cm로 성인 2명, 아동 2명이 함께 자기에 부족함이 없는 크기이다. 또 아이가 커서 따로 잘 때는 슈퍼싱글 침대를 분리해 아이방을 꾸며 줄 수도 있다.

아이의 안전을 고려해 침대 높이는 일반 침대보다 10cm 낮게 설계됐고, 이는 시각적으로도 공간을 더 넓어 보이게 하는 효과 가 있다.

침대와 함께 추가로 구매가 가능한 사이드 쿠션은 침대 가장자리에 설치해 안전가드 역할을 하고 모서리들은 모두 라운드 처리했다. 또한 현대리바트의 다른 가구들처럼 포름알데히드 방출량이 적은 E0보드와, 유해물질을 최소화한 도료 등의 마감재를 사용했다.

리바트몰(mall.hyundailivart.co.kr)에서 탐 패밀리침대를 60만원대(매트리스 제외)에 판매하고 있으며, 3월 16월까지 구매 고객에게는 쿠션, 마일리지 할인쿠폰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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