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하우징페어] 에몬스, 고혹적인 앤틱함 '세레나데 4인 식탁 세트'

취재2팀 201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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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몬스(대표 김경수, www.emons.co.kr)는 지난달 26일(목)부터 2일(월)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진행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건축박람회 '2015 경향하우징페어'에 참가해 '세레나데 4인 식탁 세트'를 선보였다.

세레나데 4인 식탁 세트는 꽃잎을 모티브로한 섬세한 조각에 샴페인 골드컬러르 핸드페인팅하여 고급스러움이 돋보인다. 의자 후면에는 자수 포인트로 수공예적인 디자인을 완성하여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고혹적인 느낌을 준다. 식탁과 어우러지는 세레나데 의자는 고급스러운 가죽소재로 착석 시 등을 편안하게 지지해준다.

(사진설명: 에몬스가구는 2015 경향하우징페어에 참가해 '세레나데 4인 식탁 세트'를 선보였다.)

그 외에도 에몬스가구의 히트작으로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은 ▲화이트젠 침실세트 ▲내츄럴젠 침실세트▲비비안리 침실세트▲에디스 소파 ▲리클라이너 3종 소파-코모도, 스텔라, 슈페리얼 ▲레슬리 거실장 등 30여 점의 가구를 이번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한 '경향하우징페어'는 1986년 출범한 국내 최초의 건축 전시회로, 현재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건축, 건설, 인테리어 전문전시회로 꼽히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에몬스, KCC 인테리어, 예림도어, 필립스, 리바트, 삼화페인트, 삼미벽난로, 오쿠, 오른, 씨던퍼니쳐, 우드코리아, 인까사 등 총 700여 기업이 참가해 집과 건축에 관한 모든 품목을 전시할 뿐 아니라 다양한 특별전이 함께 진행돼 더욱 풍성한 볼 거리와 정보를 제공한다.

→ '2015 경향하우징페어' 뉴스 바로가기


박승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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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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