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ES 2015 영상] 씨유메디칼시스템, 첨단 핵심 응급의료장비 '제세동기' 소개

취재2팀 201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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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유메디칼시스템(대표 나학록,www.cu911.com)은 5일(목)부터 8일(일)까지 코엑스 전관에서 열리는 '제3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이하 KIMES 2015)'에 참가해 첨단 핵심 응급의료장비인 제세동기를 선보였다.

씨유메디칼시스템은 제세동기(Defibrillator)와 휴대용 심전계, 심전도 감시기를 전문적으로 개발 및 판매하는 의료기기 제조회사이다.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자동제세동기(AED)를 2002년 개발에 성공함으로써 응급의료기기 전문기업으로 성장했으며, 전세계 70여 개국에 수출하며 세계 유수기업과 경쟁하고 있다.

심장마비 환자의 경우 발병 후 뇌와 신체에 산소가 공급되지 않아 신속한 치료 없이는 5~10분 이내에 사망에 이른다. 자동제세동기(AED)는 이러한 응급상황에서 심장의 손상악화를 방지하고 회복기간을 단축해서, 환자의 후유증을 최소화하여 귀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다.

한편, 한국이앤엑스와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의 공동 주최로 열린 'KIMES 2015'는 '오늘의 건강, 내일의 행복'이란 주제 아래 34개국에서 1,145개사가 참가해 첨단 의료기기와 병원설비, 의료정보시스템 등 관련 제품 3만여 점을 전시·소개한다.

→ 'KIMES 2015′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설명: '제3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현장 스케치)


정장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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