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룩스, 2015 MWC전시회서 'LED 스마트 비콘 조명' 선보여

취재2팀 201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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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조명 전문 기업 필룩스(대표 노시청, www.feelux.com)가 MWC 전시회에 출품한 스마트 비콘 조명은 스마트 조명의 기능과 비콘 기능을 융합한 비콘 융합형 스마트조명이다.

이미 감성조명의 선구자로 잘 알려진 필룩스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시스템조명으로 국내에서 가장 앞선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SK텔레콤과 공동으로 개발한 비콘 융합형 스마트 조명을 2015 MWC에서 SK텔레콤과 공동으로 선보였다.

(사진설명: 구글글래스와 비콘을 연동한 시연 모습)

필룩스는 SK텔레콤과의 공동 개발을 통하여 기존의 비콘과 동일한 기능을 보장하고 있다. 스마트 조명으로서의 역할도 별도의 브릿지(Bridge)가 필요 없이 블루투스로 연결만 하면 어디에서든 자유롭게 전원과 밝기, 색상을 제어할 수 있으며, 조명 한 개씩만 제어할 수 있었던 기존 방식을 뛰어넘어 최대 64개 조명에 대한 그룹 제어가 가능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스마트 비콘 조명을 일반 매장에 적용하면, 주/야간 매장의 밝기를 조절하여 절전 효과와 조명 색상을 조절하므로 다른 매장과는 차별화된 분위기를 만들 수 있고, 비콘 기능 O2O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어 일석삼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한다.

가정에 적용하면, 거실에서 안방 및 공부방 등의 조명제어로 절전 효과 및 색조절을 통해 개인의 취향에 맞는 휴식, 영화, 독서 모드 등을 제공하여 공간에 맞는 최적의 조명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

전시장을 방문한 관람객 및 업계 관계자들은 비콘 융합형 스마트 조명이 소비자 중심의 IOT 사물인터넷 분야까지 사업을 확장해 시장을 선도하고 글로벌 시장의 교두보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조심스럽게 예측했으며, 플랫폼 및 타 산업 분야와의 융합을 통한 사업 협력 문의도 있었다고 전했다.

필룩스의 노시청 회장은 "SK텔레콤과 공동으로 2년간 각고의 노력 및 투자를 통하여 필룩스의 기술력이 집약된 업계 최고 수준이면서 비콘과 결합된 LED 스마트 조명을 선보일 수 있었다. 혁신적인 제품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및 글로벌 고객을 만족시키고 LED 조명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에 개발된 제품을 바탕으로 다양한 라인업을 구축하여 스마트 조명시장을 리드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승현 인턴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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