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ES 2015] 'IRIS 블루토닝' 레이저 토닝, 시술 통증↓ 효과↑

이해선 201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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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코어컴퍼니(대표 김성민, www.bluecc.co.kr)는 5일(목)부터 8일(일)까지 코엑스 전관에서 열린 '제3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이하 KIMES 2015)'에 참가해 의료용 레이저기 'IRIS 블루토닝'을 선보였다.

블루코어컴퍼니가 국내기술로 개발한 'IRIS 블루토닝'은 기존 레이저 토닝과는 차별화된 PTP 블루토닝 테라피를 기반으로 개발된 기기로 국내 최초 초당 15Hz의 펌핑 속도로 통증을 최소화했다.

빔과 빔 사이 간격이 좁아 멜라닌 색소 파괴에 효과적이며, 피부 표피층과 진피층에 자리잡은 색소를 피부표면 손상 없이 깨끗하고 맑게 하는 PTP 블루토닝은 타사빔에 비해 균일하며, 부작용이 없어 안정적이다.

기존 토닝에 비해 효과가 빠르고 환자가 느끼는 만족도가 높으며, 색소의 주범이 되는 멜라닌 세포만을 선택적으로 파괴한다. 주 1회 간격으로 8~10회 시술 시 맑아진 피부톤의 변화와 색소의 옅어짐, 또는 사라짐이 임상을 통해 확인됐다.

또한, 열 에너지를 전달하는 SLP기능으로 모공축소 효과가 있으며, 각 기기별 시리얼 넘버가 해당 병원의 전화번호로 지정되어 원격 체킹 시스템이 적용, 본사 서버에서 실시간 기기 시스템을 점검해 빠르고 효율적인 A/S가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지난 2013년 4월 출시 이후 현재까지 국내 100여 개 병원에 납품되며 빠르게 시장을 확장하고 있는 'IRIS 블루토닝'은 지난해 말부터 해외 수출을 시작, 올해 초까지 10개국에 기기 수출을 완료하며 해외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고무적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이앤엑스와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의 공동 주최로 열린 'KIMES 2015'는 '오늘의 건강, 내일의 행복'이란 주제 아래 34개국에서 1,145개사가 참가해 첨단 의료기기와 병원설비, 의료정보시스템 등 관련 제품 3만여 점을 전시·소개했다.

→ 'KIMES 2015′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설명: '제3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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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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