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미래를 열다! 'KOPLAS 2015' 킨텍스서 개막

이해선 201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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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소재부터 초정밀 가공기기까지 국내외 우수한 플라스틱·고무관련 기자재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제23회 국제 플라스틱・고무산업 전시회(Korea International Plastics & Rubber Show, 이하 KOPLAS 2015)'가 오늘(10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렸다.

한국이앤엑스와 한국합성수지가공기계공업협동조합의 주최로 '플라스틱,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 아래 오는 14일(토)까지 5일간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25개국 427개사가 참가해 지난해 대비 33% 신장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개막일인 오늘 오전에는 'KOPLAS'와 '국제금형 및 관련기기전'의 개막식이 함께 진행됐다.

개막식에는 이관섭 산업통상자원부차관과 권혁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부원장, 신환섭 KOTRA 중소기업지원본부장을 비롯하여 이번 전시의 주최인 김충환 한국이앤엑스 회장, 한영수 한국합성수지가공기계공업협동조합 이사장 등 관계 인사가 참석했다.

1981년 첫 회를 시작으로 23회째를 맞이한 'KOPLAS 2015'는 '국제금형 및 관련기기전',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과 동시 개최하여, 킨텍스 1전시장뿐 아니라 2전시장까지 확대해 총 4000부스 규모로 진행된다.

출품되는 제품들은 원료 및 부재료부터 반제품 및 완제품, 가공기계와 합리화기기, 후가공기계 등 플라스틱과 고무관련 기자재가 총망라됨은 물론, 플라스틱산업과 밀접한 금형 및 포장, 인쇄관련 품목도 다수 전시돼 보다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KOPLAS 2015'는 해외 바이어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프로모션으로 전시 기간 중 바이어 체제비를 지원하며,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무료통역서비스도 운영한다.

또한,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수출상담회를 진행하며 '미래소재인 플라스틱 콘퍼런스', '3D Printing' 등 혁신기술 세미나도 다수 개최, 관련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회 개장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서울지역(서울역, 용산역, 합정역) 셔틀버스는 물론 지방 관람객을 위하여 부천, 반월/안산, 인천, 안양/군포, 금천, 구로 등 6개 주요공단과 대구/경북, 부산, 광주, 천안, 전북, 창원 등 6개 지역에서 무료셔틀버스도 운행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시회 주최측인 한국이앤엑스 KOPLAS 2015 사무국(02-551-0102)에 문의하거나 공식홈페이지(www.kopla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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