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 & Product] 원적외선과 음이온으로 자면서 건강해지는 기능성 침대, 신비로대나무숯침대

이윤 201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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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면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한 가구 회사는 오래전부터 '침대는 가구가 아니라 과학'이라는 광고 카피로 잠자리와 숙면의 중요성을 강조해 소비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소비자들 또한, 생활 수준이 높아질수록 고가의 비용을 지불하더라도 건강을 위해 기능성 침대를 선택하는데 점점 더 주저하지 않는 경향을 보인다.

이와 함께 돌, 흙, 숯 등 다양한 자연 재료를 원료로 한 기능성 침대들이 저마다의 장점을 강조하며 소비자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는 이 때 대나무 숯으로 만든 침대가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일반적으로 '숯'이라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참숯을 먼저 떠올리지만 참나무보다 기공이 10배나 많아 탈취 효과나 항균, 제습, 음이온 방출 등 효과가 더 뛰어난 것이 대나무 숯이다.

대나무 숯의 항균 작용과 탈취 기능은 예부터 잘 알려져 있어 유명 소주 회사는 여과 과정에서 항균 기능을 위해 대나무 숯을 사용하고 있고 어떤 회사는 비누와 속옷을 제조하기도 한다.

이렇듯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는 대나무 숯의 정점에서 최근 들어 가장 빛을 발하고 있는 것이 대나무숯침대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대나무숯침대를 생산하고 특허권을 가지고 있는 신비로숯침대는 2005년 국립산림과학원과 함께 공동 개발 제품을 선보였다.

무엇보다도 대나무숯침대의 최대 장점은 원적외선 방출 기능인데 숯이 원적외선을 방출하기 위해서는 1000 ~1200도의 고온에서 만들어진 백탄이어야 한다. 하지만, 많은 숯 제품들이 600~800도의 온도에서 구워진 흑탄(검탄)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 이 회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신비로숯침대 관계자는 "다른 숯을 섞지 않은 100% 국내산 대나무숯 백탄만을 사용해 침대 보료를 생산하고 있어 원적외선 방출 및 음이온 효과 등에서 뛰어나다"며 "이 침대를 사용하는 다른 고객들의 추천으로 구매를 하러 오는 분들이 많다"고 품질과 기능에 있어 확신을 보였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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