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EDUCARE SETEC] 객관적 정보에 예술적 감성 더한 '꼬꼬마 자연관찰 자연이랑'

이해선 201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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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아람(대표 이병수, www.arambook.net)은 다음달 2일(목)부터 5일(일)까지 4일간 세텍 전관에서 열리는 '제34회 서울 국제 유아 교육전 in SETEC(EDUCARE 2015 in SETEC, 이하 세텍유교전)'에 참가해 새롭게 출시한 자연관찰 그림책 '꼬꼬마 자연관찰 자연이랑'을 선보인다.

'꼬꼬마 자연관찰 자연이랑'은 땅에 사는 동물과 물에 사는 동물, 날개가 있는 동물, 다리가 여섯 개인 동물, 꽃과 나무, 열매와 채소, 곡식과 버섯까지 7개 영역으로 분류된 책자와 오디오 CD, 동요집, 브로마이드 등 총 90종으로 구성됐다.

전문 사진작가들이 직접 촬영한 고화질의 사진 수록과 각 분야 전문가 참여로 내용에 전문성을 높인 '꼬꼬마 자연관찰 자연이랑'은 동식물의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쉽게 동식물의 특징을 익힐 수 있도록 창작 동요와 감각적인 일러스트를 더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우고 예술적인 감성을 자극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정보 전달의 목적이 뚜렷한 객관적인 사진에 '맥락'을 더해 그림책의 이야기 구조를 취한 점과, 본문에 독자와 비슷한 연령대의 아이 모델을 등장시켜 같이 고민하고 궁금증을 해결하면서 이야기 구조에 힘을 보탰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한편, 세계전람이 주최하고 잉글리시에그와 튼튼영어의 후원으로 열리는 '세텍유교전'은 신학기를 맞아 교육관련 160개 업체가 참가해 올해의 최신 교육 트렌드를 소개한다.

전시회 관련 다양한 정보들은 공식홈페이지(www.educare.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시 전까지 사전등록을 진행하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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