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 & Product] 메가쇼, 소비자와 중소기업 위한 새로운 유통 시장 열다

이윤 201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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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와 기업, 제품 등 산업 전문 뉴스 미디어 에이빙 뉴스가 가게에 도움이 될 생활 용품 전시회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중소기업이 잘 돼야 나라 경제가 산다' 아주 기본적인 경제 원칙이지만 안타깝게도 좋은 제품을 만들어 놓고도 마케팅과 판로를 찾지 못해 애를 먹는 중소기업이 많습니다.

또, 소비자 입장에서는 마트에 갈 때마다 달라져 있는 물가를 보면서 한숨 쉬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소비자들은 지갑 걱정을 덜고 중소 기업들은 판로와 마케팅 걱정을 줄여도 되는 전시회가 있습니다.

지난 2월에 열렸던 '메가쇼' 현장에서 이 전시회를 주관한 '서울산업진흥원' 관계자를 임예원 리포터가 만나 봤습니다.

소비재 생활용품 전시회인 '메가쇼'는 매년 3~4회 정도 열리고 있는데요. 실속 있는 주부님들이 저렴한 가격 혜택을 보기 위해 많이 찾는다고 합니다. 다음 전시회는 6월 일산 킨텍스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하는군요.

소비자들의 주머니 부담을 덜고 중소기업에게는 시장 개척의 판로가 되는 이런 전시회가 관계 당국의 적극적인 지원과 함께 더욱 활성화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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