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EMK 2015] 휴비츠, 국내 최초 광학현미경 라인업 갖춰

이해선 201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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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비츠(대표 김현수, www.huvitz.com)가 다음달 1일(수)부터 3일(금)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5 한국전자제조산업전(Electronics Manufacturing Korea 2015, 이하 EMK 2015)'에 참가해 산업 현미경분야의 최고 성능을 자랑하는 레이저현미경 'HCM-8000'을 선보인다.

소수의 글로벌 기업이 주도하는 현미경 시장에서 국내 현미경업체로는 최초로 산업용 광학현미경 라인업을 갖춘 휴비츠는 자체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광학렌즈 기술을 이용해 직접 현미경 개발과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 출품하는 'HCM-8000'은 공초점 원리를 이용한 현미경으로, 광원이 되는 레이저에서 시료의 초점과 맞지 않는 빛은 제거하고 초점과 일치하는 빛만 쓰는 방식으로, 샘플의 3D 이미지 생성 및 표면 거칠기를 측정할 수 있어 정밀한 분석이 필요할 때 주로 사용된다.

한편, K.Fairs와 Reed Exhibitions, 한국광학기기산업협회(KOPHIA)가 공동 주최하고 삼성테크윈이 협찬하는 'EMK 2015'는 'SMT/PCB & NEPCON KOREA'와 'LED장비재료사업전', '터치 & 플렉시블 전시회', '포토닉스 서울', '국제 인쇄전자 및 전자재료 산업전' 그리고 '국제 기능성 필름 산업전'까지 총 여섯 개의 전시회가 동시에 진행된다.

삼성, LG 등 국내 유수의 전자 제조기업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이번 전시는 국내뿐 아니라 중국, 일본, 대만 등 아시아 각지에서 온 대기업 생산 기술팀 및 구매 사절단이 방문할 예정이며, 국내외 관련업계 주요 인사를 다수 초청해 참가 업체에게 국내외 바이어들과 마주할 수 있는 활발한 비즈니스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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