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MIECF] Donasonic, 폐기물 재활용 통합 시스템 소개

최소영 201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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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asonic(www.donasonic.com)은 28일(토)까지 중국 베네치안 마카오 엑스포홀에서 열리는 '2015 마카오 국제환경포럼 & 전시회(2015 Macao International Environmental Co-operation Forum & Exhibition)'에 참가해 음식물과 산업폐기물 등을 재활용할 수 있는 장치와 장비들을 소개했다.

영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도나소닉은 유럽 국가를 중심으로 음식물쓰레기, 폐오일, 전자·전기 스크랩, PCB 케이블, 오일필터, 바이오 에너지 등 다양한 종류의 폐기물들을 처리, 재생할 수 있는 플랜트의 설계, 설치, 운용 등의 사업을 펼치고 있다.

또한, 폐기물 처리 및 재생 사업관련, 사전 타당성 조사를 통해 관련 장비의 개발, 디자인, 기술지원 등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 중 'Typhoon' 시리즈는 시간당 10톤을 처리할 수 있는 초기 폐기물 분쇄 기기로 부피가 큰 타이어, 건설 기계, 케이블 등의 폐기물을 고출력의 절단 과정을 통해 처리한다. 센서 장착으로 큰 금속 물질이 검출되면 자동으로 정지되며, 터치 스크린을 통해 처리 상황에 대한 확인이 가능하다.

이 기업은 폐기물을 통해 바이오매스 연료 재생에 대해 소개하고 쓰레기 매립장에서 음식물을 잘 분리하는 게 관건이라며, 잘 활용하면 가스와 전기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설치 비용 대비 수익율이 높고, 많은 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는 것이 사업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도나소닉의 특별한 공정을 거친 쓰레기는 새로운 에너지 자원으로 탄생해 지속 가능한 미래 에너지로 쓰인다.

한편, '2015MIECF'는 글로벌 시장 내 환경사업의 영향력을 넓히기 위해 마련된 국제 전시회로, 한국을 포함한 22개 국가, 430여 개의 글로벌 브랜드 및 기술 공급업체가 에너지 효율, 재생에너지, 그린 빌딩, 그린 모빌리티, 오수 및 수질관리 솔루션, 환경 서비스, 공기 품질 및 친환경 제품 등의 그린 에너지와 관련된 제품 및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 참가자로는 마카오 정부 부처 및 공공 유틸리티, 환경 협회 등이 있다.

전 세계 제품과 비즈니스 분야를 취재 및 보도하는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2015MIECF′의 글로벌 미디어파트너로 참가, 기업들의 주요 제품을 현장 취재해 글로벌 시장에 보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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