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그린에너지엑스포] 솔라루프, 지붕 시공만으로 태양광발전 기반 마련

이해선 201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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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솔라에너지(대표 윤석규, www.isolar.kr)는 다음달 1일(수)부터 3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기존 지붕형 태양광발전시스템의 문제점을 개선한 지붕패널 '솔라루프'를 선보인다.

'솔라루프'는 추가 구조물 없이 태양광 모듈을 직접 설치할 수 있도록 설계된 폴리우레탄 지붕패널로 신축 건축물에 적용할 경우 지붕 시공만으로 태양광 발전 설비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

지붕 리뉴얼의 경우에도 기존 지붕을 솔라루프로 덮고 외부에서 구멍을 뚫지 않는 공법으로 구조적인 안정성과 뛰어난 누수 차단을 자랑하며, 공사 기간과 비용도 일반 패널 시공 대비 현저하게 단축된다. 또한, 하중 부담을 줄여 주고, 20년 이상 수명을 보장하는 고품질의 특수 건자재 사용으로 긴 태양광발전소 수명에도 견딜 수 있도록 개발됐다.

지난 2011년 출시한 '솔라루프'는 출시 첫 해 2.2㎿에 이어 2012년 11㎿, 2013년 12㎿ 규모의 중•대형 태양광발전소에 대한 패널 공급과 마운팅 시스템(구조물 설치) 실적을 쌓았으며, 지난해에는 세일철강 이천물류센터(8.15㎿), 동원그룹 공장(11㎿), 신세계인터내셔널 여주물류센터(1㎿) 등 20여 곳에 20㎿ 이상을 지붕 위에 설치한 바 있다.

해외 수출 역시 활발히 진행 중이다. 지난해 일본 로손편의점의 경우 30개 점포에 설치한 데 이어 올해 100개 점포에 설치될 예정이며, 타미야상사에 2㎿에 해당하는 제품을 수출한 바 있다.

(사진설명: 모듈 설치가 가능한 솔라루프 우레탄 지붕패널이 시공된 사례)

한편, 중국과 일본에 이어 아시아 3번째 규모이자 대한민국 대표 신재생에너지 전시회인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는 총 26개국 300개사가 참가해 신재생에너지 신기술과 시장 현황을 소개한다.

특히, 이번 전시 기간에는 에너지 관련 4대 기관(에너지기술평가원, 에너지기술연구원, 에너지경제연구원, 에너지관리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의 원장들이 직접 참여하는 신재생에너지 리더스 포럼이 함께 열려 신재생 에너지 육성 전략을 주제로 토론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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