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MIECF 현장] 티볼리, 다양한 스타일의 리니어 LED라이팅 선보여

신명진 201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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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볼리(TIVOLI, www.tivolilighing.com)는 28일(토)까지 중국 베네치안 마카오 엑스포홀에서 열리는 '2015 마카오 국제환경포럼 & 전시회(2015 Macao International Environmental Co-operation Forum & Exhibition)'에 참가했다.

티볼리는 45년의 역사를 가진 리니어 LED 라이팅 전문기업으로 본사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하고 있다. 장소나 위치 식별용, 계단보행 시 헛디딤을 방지하는 LED 라이팅을 20여년 전부터 시작해 업계에서는 이미 검증된 브랜드로 통한다.

이러한 이유로 티볼리의 제품들은 극장에서 많이 사용된다. 미국에서 두 번째로 크다는 'AMC 시어터'에 제품을 공급하기도 했다.

티볼리의 강점은 고객이 원하는 콘셉트로 LED 라이팅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글자체나 LED 컬러를 고객이 원하는 대로 공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고 관계자는 설명한다.

최근에는 백화점이나 호텔 인테리어용 LED램프를 공급하고 있으며 크리스마스와 같은 특별한 이벤트가 있을 때 거리를 꾸미는 데코레이션 LED 조명도 제작하고 있다.

한편, '2015MIECF'는 글로벌 시장 내 환경사업의 영향력을 넓히기 위해 마련된 국제 전시회로, 한국을 포함한 22개 국가, 430여 개의 글로벌 브랜드 및 기술 공급업체가 에너지 효율, 재생에너지, 그린 빌딩, 그린 모빌리티, 오수 및 수질관리 솔루션, 환경 서비스, 공기 품질 및 친환경 제품 등의 그린 에너지와 관련된 제품 및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 참가자로는 마카오 정부 부처 및 공공 유틸리티, 환경 협회 등이 있다.

전 세계 제품과 비즈니스 분야를 취재 및 보도하는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2015MIECF′의 글로벌 미디어파트너로 참가, 기업들의 주요 제품을 현장 취재해 글로벌 시장에 보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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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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