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제7회 대학생 홍보대사 PR 챌린지 시작

남정완 201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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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코리아(대표 노운하)는 지난 28~29일 전북 무주리조트에서 열린 '제7회 파나소닉 대학생 홍보대사 PR 챌린지'의 오리엔테이션(이하 OT)을 성황리에 마치고 본격적으로 PR 챌린지에 들어가게 됐다고 밝혔다.

파나소닉코리아는 지난 2월부터 한달간 참가 신청 및 실행 기획서를 받았으며 심사를 거쳐 우수한 기획안을 제출한 36개팀을 선발, OT를 진행한 후 PR챌린지를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이번 OT에는 전국 29개 대학교(36개 팀) 160여명이 참가했다.

팀워크의 중요성을 강조한 노운하 대표의 인사말로 시작한 OT는 유명 카피라이터 천기영 대표(타이밍파트너스)를 초청해 '다르게 생각하는 방법'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이후 전반적인 PR챌린지 운영에 대한 소개 및 체험 상품 소개, 출사대회 등의 시간을 가졌다.

파나소닉 상품을 활용하는 상황극 미션에서는 대학생들의 개성 넘치는 아이디어를 볼 수 있었으며, 개그맨 권영기가 사회를 맡은 레크리에이션 시간을 통해 참가 대학생과 파나소닉코리아 임직원이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

파나소닉코리아 노운하 대표는 "파나소닉 대학생 홍보대사 PR챌린지는 대학생들의 깨어있는 아이디어를 나누며 소통할 수 있는 자리라 특별히 더 애정을 쏟는 프로젝트"라며 "참여하는 대학생들도 온•오프라인 마케팅 기획 및 실행까지 경험할 수 있어 여러 방면에서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OT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본선이 펼쳐진다. 1차 미션은 한 달 동안 파나소닉 상품을 체험한 후 자유롭게 콘텐츠를 기획하면 된다. 올해는 셀피 미러리스 카메라 루믹스 GF7과 구강세정기 제트워셔(EW1211), 헤드폰 RP-HX350이 1차 미션 상품으로 선정됐다.

1차 미션을 기점으로 약 20개 팀이 최종 선발되며, 이 팀에게는 교내 프로모션을 진행할 수 있는 자격과 지원금이 수여된다. 그리고 홍보영상 제작 등의 미션을 거쳐 6월 말 약 3개월간의 PR챌린지를 마무리한다.

대상의 영광을 안는 최우수 1팀에게는 장학금 1,000만원을 증정한다. 대상 1팀을 포함한 최우수 12팀에게 파나소닉 홍보대사 자격을 부여하며, '파나소닉 CSR 홍보대사'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는 기회가 주어져 자유롭게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실천할 수도 있다. 최우수 '파나소닉 CSR 홍보대사'로 선정된 팀에게는 2박 3일간 파나소닉 일본 본사 견학 기회를 제공한다.

'제7회 파나소닉 대학생 홍보대사 PR 챌린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파나소닉코리아 홈페이지(panasonic.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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