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엠코리아, 호남지역 최초 '캐딜락 독립 전시장' 오픈

최상운 2015-03-30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지엠코리아(대표 장재준)가 호남지역에 처음으로 캐딜락 독립전시장을 선보였다.

전라남도 광주 시내 수입차 전시장 집결지인 서구 화정동 교원공제회관 부근에 위치한 캐딜락 전시장은 지난 1월 공식 딜러 계약을 체결한 정우모터스(대표 채희중)가 운영을 맡아 호남 지역 고객들을 맞는다.

총 면적 429㎡(약 130평) 규모에 총 6대의 전시 차량을 동시에 수용하도록 설계된 쇼룸은 물론 넉넉한 주차공간을 갖췄으며, 광주 및 호남지역 소비와 문화의 중심지인 신세계 터미널 사거리에 인접해 내방 고객의 접근 편의성이 뛰어나다.

광주 전시장은 제너럴모터스(GM)의 '글로벌 프리미엄 럭셔리 콘셉트'를 바탕으로 캐딜락 고유의 디자인 철학을 실내외에 반영해 한층 심미적이고 극적인 공간으로 탄생했다.

전시장 외관을 감싸는 타공 알루미늄 패널은 럭셔리 보석브랜드의 쇼윈도를 연상시키며, 캐딜락 엠블럼에 적용된 메탈릭 실버 컬러를 적용해 고유의 세련미를 유지했다. 또한, 전시장 내에 엠블럼 패턴 분할을 활용한 브랜드 월과 차량 라디에이터 그릴의 다이아몬드를 형상화한 아트 월, 캐딜락 엠블럼을 형상화한 하이라이트 월 등 브랜드 헤리티지를 그대로 담은 프리미엄 설계로 품격을 극대화했다.

한편, 지엠코리아는 광주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특별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시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은 캐딜락 CTS, 캐딜락 ATS, SRX 등 캐딜락의 베스트셀링 모델을 시승하면서 제품 우수성을 체험할 수 있으며, 모든 방문객에게는 소정의 캐딜락 기념품이 증정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자동차 기사

기아자동차가 12일 서울시 광진구에 위치한 워커힐 호텔 비스타홀에서 '3세대 K5' 출시 행사를 열고 본격 판매에 돌입한다.
메르세데스-벤츠가 한국 시각으로 12월 11일 오후 10시 디지털 플랫폼인 메르세데스 미 미디어(Mercedes me media)를 통해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GLA 디지털 월드 프리미어를 열고 콤팩트 SUV인
㈜불스원이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EA)가 주최하는 '웹어워드 코리아 2019'에서 자사의 공식 홈페이지가 '제품브랜드부문 통합대상', 온라인 쇼핑몰이 '전문쇼핑몰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합성엔진오일 전문 기업 아이비스트가 12일 아머코트 엔진코팅제‧엔진오일첨가제 300ml를 공식 출시했다.
렉서스 코리아가 12월 10일 '커넥트 투(CONNECT TO)'에서 누적 방문객 200만 명 돌파기념 고객 축하 세레머니를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