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서, 가성비 좋은 미니 노트북 '아스파이어 ES1-111M' 출시

최영무 201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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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IT 전문 기업 에이서(www.acer.com)가 탁월한 가성비를 갖춘 미니 노트북 '아스파이어 ES1-111M'을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하는 '아스파이어 ES1-111M'은 인텔® N2940프로세서(쿼드코어, 1.83GHz up to 2.25GHz)로 비슷한 크기의 노트북 CPU 대비 뛰어난 성능을 제공한다. 11.6인치(1366x768) WXGA 디스플레이 및 듀얼 디스플레이를 지원해 쉽게 멀티 태스킹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윈도 8.1 운영체제가 기본 설치된 모델로, 무소음 팬리스 시스템으로 디자인돼 조용한 환경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에게 적합하다.

저장공간은 eMMC 32GB를 사용해 하드디스크보다 빠른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서비스인 원드라이브(OneDrive) 100GB 2년 사용권과 에이서 클라우드 BYOC 서비스를 지원해 다양한 콘텐츠를 클라우드에 저장할 수 있다.

에이서 '아스파이어 ES1-111M'은 시크한 블랙 컬러와 유려한 곡선형태의 표면 처리로 특유의 강렬함과 부드러움이 공존한다. 무게는 약 1.19kg에 불과해 여성 사용자들이 휴대하기에 부담이 없다.

또한 와이파이 802.11 B/G/N 지원으로 어디서나 원활한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고, 이더넷 LAN 포트, 블루투스 4.0, USB 3.0, HDMI포트, SDXC 카드리더 등 미니 노트북임에도 다양한 입출력 포트를 지원해 주변 기기 확장에 용이한 점이 특징이다.

'아스파이어 ES1-111M'의 가격은 26만9,000원대로, 온라인 쇼핑몰 11번가에서 판매된다. 내달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신제품을 구매하고 포토상품평을 업로드한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로지텍 무선마우스를 증정한다. 1년의 무상 보증 서비스도 지원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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