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멕스, 텀블러·원터치·머그 등 '크리스탈 보온보냉병' 8종 출시

최영무 201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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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생활용품전문 브랜드코멕스(사장 전병우, www.ikomax.co.kr)가 봄을 맞이해 산뜻한 분위기를 가득 담은 '크리스탈 보온보냉병'을 출시했다.

(사진설명: 왼쪽부터 코멕스 크리스탈 텀블러 엣지/브론즈, 코멕스 크리스탈 원터치 보온보냉병 베이비핑크/다크브라운, 코멕스 크리스탈 보온보냉 머그 민트/라이트퍼플, 코멕스 크리스탈 보온보냉 손잡이 머그 베이비핑크/민트)

이번에 선보인 '코멕스 크리스탈 보온보냉병'은 텀블러부터 보온보냉 머그까지 모든 제품이 보온병 구조와 동일한 더블월(DOUBLE WALL) 진공구조로 제작돼 보온/보냉력이 우수하여 건강 음료나 간편식을 담아 다니기에 유용하다. 또한, 스테인리스를 사용해 더욱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입구를 넓게 디자인해 세척 부분까지 고려한 제품이다.

얼음을 연상시키는 '크리스탈'을 모티브로해 깨끗하고 맑은 느낌을 주는 '코멕스 크리스탈 보온보냉병'은 다양한 형태의 총 8가지 종류로 제작됐다.

그 중 크리스탈 텀블러는 화이트와 브론즈 2가지 컬러로 구성돼 있다. 펄 화이트 컬러가 돋보이는 '코멕스 크리스탈 텀블러 엣지'는 하단부의 독특한 텍스쳐와 펄 화이트 컬러가 조화를 이뤄 산뜻하면서 순수한 느낌을 전하고, '코멕스 크리스탈 텀블러 브론즈'는 심플한 보디 라인에 브론즈 컬러의 샤이니 코팅 처리를 더해 한층 고급스럽다.

'코멕스 크리스탈 원터치 보온보냉병'은 사랑스러운 '베이비핑크', 깔끔한 '다크브라운'의 두 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이 제품은 한 손으로 쉽게 열고 닫을 수 있는 원터치 캡이 장착돼 있으며, 이동 중 캡이 열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잠금 장치 역시 한 번에 조작이 가능하도록 설계돼 있다.

'코멕스 크리스탈 보온보냉 머그'는 스위트한 '민트'와 신비함을 담은 '라이트퍼플' 두 가지 컬러다. 보온보냉 머그는 거름망이 있어 티백이나 차 잎을 걸러주어 깔끔하게 마실 수 있고, 실리콘이 2중으로 적용되어 있어 내용물이 새어나올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슬림한 라인에 휴대가 용이해 아웃도어 활동 시 사용하기 적합한 제품이다.

'코멕스 크리스탈 보온보냉 손잡이 머그'는 '베이비핑크'와 '민트' 컬러로 구성돼 있으며, 보온보냉 머그와 동일하게 차 잎을 걸러줄 수 있는 거름망이 있는 제품으로 차를 마시기에 유용하며, 제품 입구가 넓어 죽통 등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특히, 뚜껑 부분이 손잡이 형태로 제작되어 손이 작은 아이들이 들고 다니기에 유용하다.

주방·생활용품 브랜드 코멕스는 지난해 많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더 보틀'을 비롯해 '루루로로 보온보냉병', '스위트 보온보냉병'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보온보냉병 유행의 중심에 서 있다.

코멕스는 마케팅 담당자는 "코멕스가 다양한 보온보냉병을 선보이는 것은 단지 시장 파이를 키우기 위한 것이 아니라 소비자들의 건강한 삶과 함께하겠다는 의미"라며, "이번에 출시한 '크리스탈 보온보냉병'을 필두로 더욱 다양한 보온보냉병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 하반기에 디자인 및 기능이 더욱 강화된 제품을 선보이며, 지속적 라인업으로 보온보냉병 마케팅 드라이브를 강화하겠다는 것이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코멕스 쇼핑몰(www.ikomax.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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